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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업소 후기
조회 : 1690 , 추천 : 3 , 총점 : 1720

입술 연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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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이 짧고 주말에 근무를 안해서 항상 수요일에 휴가를 내서 봤었는데

 내눈에는 얼굴이 이쁨 (특히 눈이 정말 이쁨)

개인적으로 묶은 머리를 좋아하는데 항상 묶어달라고 해도 흔쾌히 해주고

ㅍㅇㄴㄹ가 맞나 모르겠네. 암튼 첨엔 좀 어색하더니 

다른 손님이 가르쳐 줬다고 하면서 해주는데 기절함. 5분만에 끝날거 같아서 짧게 하자고 하고 넘어감 

 요즘엔 살이 많이 빠졌던데 (술을 끊었남?))) 다이어트 열시미 한다고 해서 이뻐지길레

예약 힘들꺼 같아서 안빼도 이쁘다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ㅡ-

 가계가 문을 안여네요

인사를 못해서 아쉬워서 글남겨요. 아프지말고 건강하세요~~~ 다시 일하시면 꼭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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