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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2290 , 추천 : 38 , 총점 : 2670

✅️POWER SEX✅️ ✡️설레임✡️ ❣️하루(4탄)❣️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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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N번째 하루(사부)짱을 방문한 옵화입니다.

 

사부를 본 게 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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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지 하고 보면 ?” 보면 칼마감.

혹시라도 PR을 봤더라도 전화하면 칼마감.

전화를 걸어 남는 시간을 보면 내가 가지 못하는 시간...

 

전설이 되어버린 우리 사부 내가 더 뿌듯하도다....

 

예약하기 전날부터 사부가 출근한다면 투샷을 잡아야지!”라는 다짐을 미리 했었다.

어제 점심 쯤... 드디어 예약을 성공하였다!!!!

그것도 2시간!

설레임에 상금을 신청한게 있어서 너무 좋았다~

 

기쁜 마음으로 회사 일과를 마치고 사부를 만나 뵈러 갔다.

 

오랜만에 본 사부고영희(고양이)!

(설레임PR 참고)

고영희씨의 모습 처음 봤는데 좋다....

뭔가 날렵해 보인 사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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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고양이 낚시대 가져가야듸~

 

그렇게 오랜만에 담탐을 가지고 룰루랄라~

홀딱 벗은 고영희씨 다시 사람이 되어 제자를 유혹하며 씻으러 갔다.

 

시간은 충분했다.

나에게는 2시간이 있으니깐....

 

그렇게 사워를 하고 본 게임에 들어가는데~

그녀의 애무는 매번 갈 때 마다 다르다.

 

내가 사부한테 경험한 애무는 시작부터 강력하게 해서 립애무도 강력하게....끝나는 것.

그리고 애무를 천천히 시작해서 립애무도 천천히 끝나는 것.

 

사부의 이번 애무는 달랐다.

와타시의 찌찌를 처음부터 와랄라강력하게 하더니 갑자기 천천히낼름낼름~

그러다가 나의 알 근처로 와서 또 천천히...알까시를낼름낼름~

그렇게 내 동생에 도달한 사부~

빠르게~천천히~빠르게~천천히반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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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 한정 오뚜기카레인 나는... 카레가 끓기도 전에 끝날 뻔 했었다.,,,ㅠㅠ

평정심을 찾은 나는 사부와 공수 체인지를 했다...(쌀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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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부의 찌찌를 낼름낼름~

점점 내려오면서 사부의 소중이 낼름낼름~(천천히~천천히~)

와랄라~와랄라~(빠르게~빠르게~)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갈 때...

어른들이 먹는 물이 생각났었다그거슨 바로 고로쇠물!

사부의 고로쇠물은 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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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애무를 하고 싶었으나 나에게는 한 발이 더 남아 있기에

 

사부와 합체를 진행하였다.

 

그렇게 시작된 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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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라서 그런가 쪼임이 1단계에서 바로 3단계로 넘어가버린 사부...

나는 체위를 바꾸지도 못하고....

....아아앙~(나의 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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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이였다...

 

진짜 3분 카레가 된 옵화였다....

그녀의 표정은....이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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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또 사부에게 사과를 하고 서로 담탐을 가지며 이리저리 수다 떨다가

 

2번째 합체가 시작되었다....

일단 서긴 섰다하루의 애무에 다시 살아난 옵화....

그렇게 바로 합체를 했는데....

이젠 3분 카레가 아니고 곰탕이다...

 

왜 이리 안싸지는 건가...와타시...

(허이짜~허이짜~탁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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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햄스트링 무리다요...

지친 옵화...사부께 양해를 드리고 포기 선언을 하였다....

2샷은 무리인 옵화....

 

과한 욕심을 부렸습니다....

 

그렇게 둘이서 땀 뻘뻘 흘리고 침대에 누어 수다 떨다가 집으로 갔다.

 

2샷 3샷 하는 그대들이여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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