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SEX✅️ ✡️설레임✡️ ❣️하루(4탄)❣️ 58 작성자 정보 작성자 OffWhite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7 18:02 컨텐츠 정보 조회 2,827 댓글 58 목록 목록 본문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N번째 하루(사부)짱을 방문한 옵화입니다. 사부를 본 게 언제인가... 가야지 하고 보면 “읭?” 보면 칼마감.혹시라도 PR을 봤더라도 전화하면 칼마감.전화를 걸어 남는 시간을 보면 내가 가지 못하는 시간... 전설이 되어버린 우리 사부 내가 더 뿌듯하도다.... 예약하기 전날부터 “사부가 출근한다면 투샷을 잡아야지!”라는 다짐을 미리 했었다.어제 점심 쯤... 드디어 예약을 성공하였다!!!!그것도 2시간!설레임에 상금을 신청한게 있어서 너무 좋았다~ 기쁜 마음으로 회사 일과를 마치고 사부를 만나 뵈러 갔다. 오랜만에 본 사부! 고영희(고양이)다!(설레임PR 참고)고영희씨의 모습 처음 봤는데 좋다....뭔가 날렵해 보인 사부였다.다음에는 고양이 낚시대 가져가야듸~ 그렇게 오랜만에 담탐을 가지고 룰루랄라~♪홀딱 벗은 고영희씨 다시 사람이 되어 제자를 유혹하며 씻으러 갔다. 시간은 충분했다.나에게는 2시간이 있으니깐.... 그렇게 사워를 하고 본 게임에 들어가는데~그녀의 애무는 매번 갈 때 마다 다르다. 내가 사부한테 경험한 애무는 시작부터 강력하게 해서 립애무도 강력하게....끝나는 것.그리고 애무를 천천히 시작해서 립애무도 천천히 끝나는 것. 사부의 이번 애무는 달랐다.와타시의 찌찌를 처음부터 와랄라! 강력하게 하더니 갑자기 천천히~ 낼름낼름~그러다가 나의 알 근처로 와서 또 천천히...알까시를~ 낼름낼름~그렇게 내 동생에 도달한 사부~빠르게~천천히~빠르게~천천히~ 반복하였다. 사부 한정 오뚜기카레인 나는... 카레가 끓기도 전에 끝날 뻔 했었다.,,,ㅠㅠ평정심을 찾은 나는 사부와 공수 체인지를 했다...(쌀뻔~♥) 그렇게 사부의 찌찌를 낼름낼름~점점 내려오면서 사부의 소중이 낼름낼름~(천천히~천천히~)와랄라~와랄라~(빠르게~빠르게~)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갈 때...어른들이 먹는 물이 생각났었다. 그거슨 바로 고로쇠물!사부의 고로쇠물은 너무 맛있었다. 계속 애무를 하고 싶었으나 나에게는 한 발이 더 남아 있기에 사부와 합체를 진행하였다. 그렇게 시작된 합체! 오랜만이라서 그런가 쪼임이 1단계에서 바로 3단계로 넘어가버린 사부...나는 체위를 바꾸지도 못하고....아..아..아아앙~(나의 곡소리) 3분이였다... 진짜 3분 카레가 된 옵화였다....그녀의 표정은....이러하였다... 그렇게 또 사부에게 사과를 하고 서로 담탐을 가지며 이리저리 수다 떨다가 2번째 합체가 시작되었다....일단 서긴 섰다. 하루의 애무에 다시 살아난 옵화....그렇게 바로 합체를 했는데....이젠 3분 카레가 아니고 곰탕이다... 왜 이리 안싸지는 건가...와타시...(허이짜~허이짜~탁탁탁탁~) 아...힘들다...아...햄스트링 무리다요...지친 옵화...사부께 양해를 드리고 포기 선언을 하였다....2샷은 무리인 옵화.... 과한 욕심을 부렸습니다....ㅠ 그렇게 둘이서 땀 뻘뻘 흘리고 침대에 누어 수다 떨다가 집으로 갔다. 2샷 3샷 하는 그대들이여 부럽다....ㅠ OffWhite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90,102(99%) 99% 쿠폰 게임승률 : 33.3% + 1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6% 추천 38 신고 관련자료 댓글 58개 / 2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2(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