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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1600 , 추천 : 45 , 총점 : 2050

설레임, T발놈이 쓰는 후기 - 설레임 하루 2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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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초콜렛?? 그보다 더 달콤한 하루』



- 후기 -



하루가 먼저 역행기를 써버렸지만 저도 후기를 써봅니다.


본지 얼마 안됬는데 이렇게 빨리 또 보러 가게 될줄이야 !! 


하지만 너무 기분이 좋았던 탓일까요??


점심 때 초코밀크쉐이크 함 조지고 ~ 저녁에는 떡시루 들어간 팥빙수 아이스크림을 조지고~~


배에서 꾸륵꾸륵하기 시작 ㅋㅋㅋ


시간은 넉넉하기에 약도 먹고 최대한 진정시키고 하루 보러 갑니다 ㅋㅋㅋ


언제나 10분전 도착 후 전화하고 기다렸다가 올라갑니다.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으니 잘 못 놀겠다 하는 생각과 저번에 말 안하면 괜찮은것 같다는 얘기가 생각나


조용히 쉬다 가야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문이 열리고 하루 얼굴을 보는 순간


그런게 어디있나요 ㅋㅋㅋ 웃음꽃이 피어나면서 하루 안녕~하며 입장!!!


근데 웬 털 곰돌이??옷을 입고 있는 하루 ㅋㅋㅋ 춥다고 입고있는데 귀엽네요.


그리고 발렌타인데이라고 뭐 이것저것 엄청 챙겨주네요. 너무 고마웠어요.


하루핫팩, 마카롱, 핸드크림, 립밤  ㅋㅋㅋ 


아 물론 저도 조금 추웠기에 따듯한 하루 옆에 앉아서 살짝 기대고 대화시작~



이런저런 얘기하다 오늘 배탈나서 컨디션 넘 안좋으니 그냥 쉬어야 할것같다 했는데


일단 씻자는 하루 ㅋㅋㅋ 어느새 옷다벗고 씻으러 가고 있네요.


깨끗이 씻고 나왔는데 오와오~!! 너무 추운것!!! 이불속에 먼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하루 구경~이쁘다 이뻐 ㅋㅋ






하루도 춥다고 이불속 옆자리로 쏘옥 들어와서 마주보고 씨익 웃는순간


그 눈빛과 미소를 누가 이길수 있겠습니까 ㅋㅋ


자연스레 키스와 동시에 하루의 손이 엄청 바빠지네요ㅋㅋㅋ


그리고 저의 반응을 보더니 오늘 완전 조져줄랬는데 아프다그러니 어떡하지 이러는데


배에서 꾸륵꾸륵 소리는 나도 이미 아픈건 사라졌습니다.


당연히 죠짐당해야죠!!! 침대에 걸터 앉으래서 앉았는데 그때부터 고양이 하루가 등장!!


이래 귀엽고 섹시하고 야한 고양이 첨보네요 ㅋㅋㅋ 그 말로 설명 못하겠어요 직접 한번 보세요 ㅎㅎㅎㅎ





이제 공수교대하고 나름 열심히 해봅니다. 언젠가는 사부님 만족하게 만들수 있는 그날까지 !!!


그리고 이제 둘이 하나가되고 처음해보는 자세도 해보고 이자세 저자세 하는데


너무 좋았어요 ㅎㅎ 뭔가 꽉 들어맞는 느낌였다고나할까 사부님이 그 엄청난 스킬을 가지고 계십니다.ㄷㄷ


그리고 마지막은 역시 마주보고 해야 최고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이쁜 하루짱을 봐야하니깐요. 그리고 마무리 했습니다.


어느덧 시간은 다되었고 옷입고 하루짱과 다시 봐 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받은 선물을 챙기고 아픈것도 잊은채 집으로 컴백홈~했습니다. ㅋㅋㅋ




안 좋았던 컨디션도 살리고 아픈것도 잊게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인간 고양이 『하루』 매니저 후기였습니다.



P.S.


밥도 잘 먹고 잘 자기도 하지만


자주 아프기도 하고 컨디션 난조를 겪는 하루짱입니다. ㅠㅠ


하루 보시는 분들은 다같이 아껴주고 사랑해 주자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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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9개 / 2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설레임 하루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32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이노센스님의 댓글

하루가 설레임으로 간 후부터 후기가 많이 나오네요.
원피스에 있을 땐, 거기서 후기를 금지시켜서 거의 없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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