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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1600 , 추천 : 40 , 총점 : 2000

⭐️설레임_하루⭐️ 따뜻해서 행복한 하루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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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정말 따뜻해서 행복한 하루였어요.

늦잠을 자서 오늘도 하루를 우울하게 보낼지도 모른 다는 생각이었는데

생각지도 않은 시간에 보이는 하루

급하게 급하게 전화 해서 하나 남은 시간을 겨우 잡았네요.

통화가 끝나기 무섭게 사라지는 하루.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볼 수 없었나 싶더라고요.


지나간 어제였지만 지금도 마음이 따뜻해서 행복한 시간입니다.

새벽에 음악 들으며 일 하고 있지만

이렇게 후기도 남기고 있지만

힘내서 오늘 일도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하루는요 이곳에서 만나는 상상속의 모습과 실제 모습

글에서 느껴지는 말투와 상상속으로 그렸던 느낌이 모두 일치하는

작고 귀엽고 깜찍한 아이랍니다.


예상과 너무 닮은 친구라서 너무 반가운 시간을 보냈고

또 너무 많은 선물을 받아서 감사하고 고맙고 기쁜 만남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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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맛있는 마카롱과 그리고 핸드 크림&립밤 세트

고마워요 하루님. 생각지도 않은 선물에 행복해요


오늘의 하루는요 처음 만나서 많은 이야기 나누고 왔죠.

저야 1분만 있어도 충분하니까요. 슬프지만 어떻게 합니다. 그렇게 태어 난걸요

그래서 오늘은 하루에게 받은 선물도 있고 해서

수비수가 아닌 공격수로 하루를 기쁘게 해주고 싶더라고요.


함께 양치하며 씻으며 바라보는 하루의 몸이 이쁘더라고요

그 이쁜 몸을 그냥 두면 안되죠. 탐닉해야죠.


딱딱한 베드에 익숙했는데 오늘은 푹신한 베드에서

부드러운 맨살이 스치는 느낌. 다들 아시죠?


그녀의 달콤한 입술을 느끼면서

부드러운 그녀의 피부도 느끼며 가벼운 입술의 스침에도 움찔 거리는 하루

그 반응이 너무 귀엽고 이쁘게 보여서

공격 본능이 더 살아나게 하더라고요. 하루의 반응을 보고 싶다면

수비수가 아닌 공격수가 되어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렇게 하루의 반응들을 보며 부드럽게 그녀의 가볍게 가볍게 탐닉해 보고 왔습니다.

그녀가 좋아 하는 듯 한 반응에 용기를 내어 하나가 되었는데.....


역시나 어쩔 수 없죠. 한가지 자세에서 넘어가지 못함은

그래도 저는 매우 행복 했답니다 ㅜㅜ


그래서 오늘은 그녀의 진 면목인 공격수를 경험 하지 않았으니까요

다음에는 공격수 하루의 후기로 찾아 올게요.


모두 행복하세요.


일 하다가 듣는 노래가 너무 좋아서

밤이라 그런가 낮에 들으면 또 이상할지 모르지만

음악 한곡 투척하고 가요.

새벽에 들으니까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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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5개 / 2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설레임 하루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37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이노센스님의 댓글

전 하루가 공격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네요.
제가 항상 공격적이어서 하루가 수비했었거든요.
참 괜찮은 매니저죠.

⭐️스나⭐️님의 댓글의 댓글

@ 이노센스
저도 그날이 첫 방문이라
공격수 하루 경험하러 가봐야 할 것 같아요
즐거운 월요일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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