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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1765 , 추천 : 37 , 총점 : 2135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의 설레임 하루M ^~^7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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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로 말할거 같으면...

다시 태어난!!! 포기를 모르는 남자X 입니다

(컨셉이니... 오해하지마시고...반박시 님들말 다맞음...ㅡㅡ^ 진실은...매니저님이..)


오늘은 드디어.....드디어...


5번의 실패로 저에게 좌절을 맛보게 했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의 도전!!!!성공!!!^~^7


바로!!!!설레임의...하루M를 본거시야 \\( •̀ω•́ )//


오늘 예약이 안된척... 아쉬움을 남기며...연기했고,

실장님이 내려주신 축복으로...ㅠ.ㅠ 드디어 입실!!!


날 보자마자 첫마디...

"누..누구세요? O.O?"

극 내성적인 저로썬..

"ㅍ..ㅍ..포기를 모르는 남자....입니다!!!사부님!!!!!!" 

저도 모르게 소파 구석으로....


"오~~~그...짤 그분? 오~~~~ㅇ.ㅇ!!! 예약 못햇다면서!!!"

(충분히 오해를 풀었답니다^^;;)


흡연타임 잠시 가지며.. 간단하게 담소 나누는데...내적친밀감이 있어서

 그랫는지... 긴장감이 싹~가라앉았더니...그녀의 한마디

(입고있던 가운을 벗으며)"씻을까? 같이?"

저도 모르게 말 대신 눈으로 대답..ㅇㅇ!!!!!!!!!

사실.. 퇴근과 동시에 땀냄새 날까봐 집에서 꼼꼼히 씻고

 면도까지 깔끔하게 하고온 저엿지만..

오는동안... 내몸에 어떤 역한 냄새가 날지 모르니

씻기위해 탈의..

(거사를 치루기전엔 꼼꼼하게!!!!빡빡!!!! 씻읍시다!!!!)


태어나서부터 내가 탈의가 이렇게 빠른건... 군시절 제외 제일 빨랏네요..

나름 4겹이엇는데 한번에... 후다닭...


내눈에 들어온... 그녀의 Body와 봉긋한....^^7

ദ്ദി❁´◡`❁) 역시 나의 사부님...b


후딱씻고... 배드에 입성하자마자 수비적인걸 알고 잇던...그녀..
날 사정없이 공격이 들어오시는데...
어후... 평소 반응 좋다고 괴롭힐만 하다는 분들이 많았지만..
엄청 저돌적으로 들어오시는 사부님...

평소 스마로 다져진 내 동생...
오늘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형이 지은죄가 많나보다..

사부님께... 제자의 상태를 알리기위해... 공수교대...
공격이 쉽지 않았지만 반응이 꽤나 좋으시다...

집안에 채워지는 사부님의 ㅅㅇㅅㄹ에...
평정심을 순간 잃어버린탓에...
나도 모르게 강!약! 중간~ 약! 리듬을 타기 시작했고,
다리를 부여잡고 강!!강!!강!!!

"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집안에 들리는건 사부님과 포기를 모르는 저의 거친 숨소리뿐...

곰이 꿀바른 연어를 보면 이런 흥분감인지...
마무리와 동시에 나누는 키스는...(양치는 야무지게 했슴데이^~^7)
마무리가 되엇어도...
내 몸을 뜨겁게 하는데에는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았고...
번쩍 든 생각... 나...먹힌거구나...


시간이 얼마 안남앗겟지.... 하고 
급한 마음에 시계를 본순간...
제눈은 ?.?;;

어느 오피를 가도 시간 다 채워지지 않앗고 씻을시간이 부족해서
씻을시간조차 포기햇던...제가...
씻을 시간이...시간이?? 남..았...다...???

사부님을 멍~하게 쳐다보면서
저는 속으로 울고... 제 동생도...울었습니다...ㅠㅠ

눈물을 감추기위해... 씻고...ㅠㅠ
간단한 담소 나누면서 사부님의 한마디!
"재방땐.. 공격이 뭔지 가르쳐주마!!! 알겟느냐?"
말보단.. 머리로... 
(._. ('-' (._.('-'7

야무지게 100도 인사 박고 자칭... 제자..2호(?)로 다짐햇고..
예약이 힘들지만... 다음을 기약하며...^~^7
후기를 쓰고 잇지만... 진상짓은... 하지말아주시고...
주어진 시간에 서로 즐기는 시간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OTL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였습니다!!!

!!악플, 비난, 욕설, 평가, 비교는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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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개 / 2페이지

이노센스님의 댓글

하루 보기가 힘드나 보군요.
원피스에 있을 당시에 제가 하루를 두세번 봤는데, 저도 다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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