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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2000 , 추천 : 39 , 총점 : 2390

ദ്ദി❁´◡`❁) [설레임 - 라온]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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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피알, 아니 설레임의 피알을 볼때 마다. 

궁금했다.



이 갸루??? 여성은 도대체 누굴까? 빵빵한 엉디! 잘빠진 몸매!

근데... 태닝이 좀 과한거 아닌가? (실제는 전혀 과하지 않습니다. ㅡ,.ㅡ!!!)

이정도 몸매를 만날려면 나도 운동 좀 하고 방문해야 하는 건 아닐까....?란 생각에..

쉽게 예약을 할 수 없었다.


그렇게 궁금증이 커져가던 찰나.


그녀가 언게에 등장하였다!!!


그렇게 댓글로 잠시나마 소통해본 결과.


조금 엉뚱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궁금증에 휘발유를 부었으니...!



가보자, 가본다. 갈꺼다... -_ -;;;



시간이 참 맞지가 않다.... 하아....

그렇게 두어달이 또 지났던가...?


컨디션 난조로 출근율이 들쑥날쑥 해져서. 예약하기가 힘들어졌다...

암튼... 겨우 어제!!! 예약에 성공하고 만나게 되었으니..


허허허허..


근처에 도착하니 걸려오는 전화... -_ -?? 흠칫...

실장님이 친절히 라온이가 지각할꺼 같다. 

20분만 기다려주시겠습니까?하고 예약 시간 20여분을 남겨두고 연락이 왔다.. -_ -;;


이미 근처에 도착한 난 40분이 생겼다... 뭐하나.. -_ -;;;


커피한잔 마시며 부비 눈팅하며 기다리다.

시간이 훅 흘러 10분이 남았다.

담배나 한대 피울까하고 밖으로 나가 전담에 담배를 꼽고 기다렸다.


멍하니 전담을 피우는 그때...


저쪽에서 헐레벌떡, '잠시만요'를 외치며 눈에띄는 머리카락을 찰랑찰랑 휘날리며 뛰어가는 처자가 있었으니.


'어? 라온이네?' (직접 본적이 없는데도 알았다;;;; -_ -???)


이제 왔나보다.


그럼 조금잇으면 연락오겠네란 생각.

곧 그렇게 연락이 오고 입실.


문이 열리고 맞이한 라온이는...


오버워치에서 뛰어 나온거 같은 타이즈? 수영복?을 입고 

머리에는 고양이 귀가... +_ +!!!!!!

무릎까지 오는 양말, 그 발바닥에는 고양이 발바닥.... ㅋㅋㅋㅋㅋ


흠칫.


사실... 기대를 하지 않았었다...


무옵션인 친구고... 결정적으로 +2... -_ -;;;


그래서 사실 몸매 좋고 성격 좋은 그런 친구가 아닐까? 생각했더랬다.


근데...?


이게 뭐야.


외모가 꽤나 내 취향이다. (예쁘다라는 소리다!!! 왜 저평가 되고 있냐고!!! ㅡ,.ㅡ!!!)


고양이 귀 머리띠가 이렇게 찰떡인 친구가 또 있을려나?


그렇게 왜 이제야 왔냐. 다른데만 잔뜩 가고. 왜 자기는 이제야 보러 왔냐고 투덜거린다...?



"아니 님이 출근을... -_ -++++"



암튼 그렇게 가벼운 토크를 하던 와 중..

갑자기 앉아 있던 내 무릎위로 몸을 겹쳐 올라탄다... +_ +????

그러곤 요염한 눈빛 발사 @_@

자동적으로 입술이 마중을... 츕츕츕.. 하앗...


오빠 얼른 씻자.


벗어 빨리.


+_ +!!


슉- 벗고 씻으러.

씻겨주는데도 장난을 많이 친다.


바로 발기 -_ -!!


그렇게 서로 몸 부비며, 살랑살랑 간지럽히며 씻고 이제 베드로... +_ +!!!

눕자마자 서로 누가 먼저 눈치 싸움을 한다. ㅋㅋㅋ

그래서 내가 먼저 들어누웠다. ㅡㅠㅡㅋ

거침없는 애무.

자국이 날까봐 흠칫흠칫 조마조마 하다... ㄷㄷㄷ

그렇게 먼저 공격당하고,

이에 질 수 없어. 역공을 펼쳤다.



얼마안되서 금방 오빠 이제 넣어줘요. 이제 안되겠어. 그만 그만

애닳는 목소리로 그만을 외치는데 더 하고 싶더라.. -_ -;;;


그렇게 콘을 장착하고.

슬며시... 진입... 


진입을 하는데 밀어낸다.. -_ -??!!!


아니 잠깐 힘 좀 빼봐;;;;


그렇게 다시금 밀어넣었다...


꽉, 콱, 물어오는 라온이... 헛...


쫍네... -_ -!!!!


살살 방아질에 시동을 걸어본다.


쿵짝 

쿵짝 

쿵짝.



"핡~"



"오빠 더 세게 박아줘요!"


"오빠~ 흐앙~ 그만 그만~ "


"아니~ 더 더 더 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 건가.. -_ -??? ㅋㅋㅋ


암튼 더 애닳은 라온이를 보다가.


파워모드


애를 반으로? 접었다???? 

내려 꽂으면서 마무리....!!!


꿈틀꿈틀

움찔움찔


꽉꽉꽉


하악... 하아... 흐읏..



그렇게 서로 숨이 섞인 키스를 나누면서...

쓰윽~ 하고 꼬추를 슬며시 빼내본다.


묵직하게 툭 떨어지는 콘... -_ -;;;


"오빠"


응?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짜낸거 맞아?"


어어어;;;;

그렇게 쪼아대는데 다 나왔겠지 -_ -!!


"하~ 좋았다~"

"오빠, 왜 이제서야 왔는데, 빨리 오지..!!!"


아니 그러니깐 출근을... -_ -;;;


"모르겠고, 아! 나 뭐 샀는데.. 그거 오면 어쩌고 저쩌고... 꼭 다시 와야된다?"


엌ㅋㅋ 알았어ㅋㅋㅋ


"그거 오면 오빠한테... 삐삑삐삑...." 


ㅋㅋㅋ 알았다고~ ㅋㅋㅋ


씻자. 시간 다된거 같은데?



그렇게 씻고 나와 후다닥 옷을 갈아 입으니 실장님에게 전화가 온다.

늦었는가보다 나 바로 갈께.


응응 오빠. 또 봐~







하... 역시나 잘쌌다.... ദ്ദി❁´◡`❁)❤️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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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9개 / 2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설레임 라온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27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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