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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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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아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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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린 처음 봤을때 모든 면에서 만족하고 자주 볼 맘을 가졌는데 울산으로 떠나버렸었죠.


부산에 다시 돌아온거 보고 피곤한 몸이지만 일단 예약잡고 진행시켰습니다.


두근거리는 맘으로 입성하면서 와꾸랑 몸매에 여윽시 좋아를 속으로 외쳤습니다.


하지만 극도로 피곤한 몸뚱아리 였던지라 똘똘이도 계속 자빠지더군요. ㅠ.ㅠ


그럼에도 아린 매니저 투철한 직업 정신으로 죽어가던 똘똘이를 끝까지 부활 시켜서


여상위로 마무리 해버리는 서비스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외모, 마인드, 서비스 종합으로 따졌을때 지금까지 봐온 매니저들 중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세가지 중에 하나가 뛰어나면 꼭 하나가 부족했는데 아린 매니저는 부졳한 부분이 없었습니다.


굳이 단점으로 따지자면 의슴인거랑 팔다리에 문신 조금씩 있는거.. 


서양여자 싫어하시는 분은 호불호가 있을꺼 같네요. 혼혈인데 되게 서양인처럼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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