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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2334 , 추천 : 43 , 총점 : 2764

아직 봄인데 벌써 여름이 왔나? 사우나 다녀왔습니다. 설레임 라온!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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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봄인데 벌써 여름이 왔나? 사우나 다녀왔습니다. 설레임 라온!


최대 한 달에 한 번은 보려고 하는 매니저분 중 한 명인 설레임 라온! 이번 달에는 못 볼 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운이 좋게 예약에 성공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이때는 사복 차림? 홀복인 라온님이였는데 뭔가 더 편해 보이는데 몸매는 잘 보이니 속으로 이게 더 좋은데…? 라고 생각했네요!! 그때는 그래도 소파에 바로 끌려가진 않았는데, 겉옷 좀 벗고 소파에 앉으려고 하니 너 또 난봉 짓 또 하더라? 이러면서 응? 이러고 하니 주황이 들 글에는 무조건 나오던데? 이러는데…. 솔직하게 말해서 모든 글에 다 댓글 싸지르고 다닌다고 하니 그건 인정! 하면서 넘어갔는데 후…. 전 심문이 항상 무서워요…. 그러고 라온님이 선물 받은 물건들을 보여주면서 완전 귀엽지? 이러면서 갑자기 무언가 2개를 꺼내시더니…. 이거 이렇게 하면 짝짓기다!! 섹스 섹스!! 이러시길래 웃음이 완전히 터졌네요…. 그거 정말 귀여운 것 2개인데…. 그걸 그렇게 표현하시는군요…. 그러면서 무릎 위에 올라타서 오지 않았던 동안 뭐 하고 지냈냐고 이야기하면서 애교 뱃살을 살살 만지니 저보고 일부러 얘기하는 척하면서 뱃살 만지는 거지? 라는 말에 그래서 장난으로 웅! 이라고 하니 볼을 꼬집으면서 넌 웃는 게 보기 좋아하면서 괴롭히기 시작하더라고요. ㅡㅡ 그렇게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를 한다고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그렇게 서로 옷을 벗고 씻으러 가는데 양치하고 가글을 할 때 어…. 이번엔 보였나 보네? 라면서 저번엔 안 매운 가글이 안 보여서 매운 가글을 사용하고 학학했던 제 모습이 생각나서 놀리지 말라고! 하면서 씻고 침대에 대자로 누워 있으니, 여기가 너희 집 안방이야? 너무 편하게 누워있네? 라고 하시네요!! 근데 너무 침대 푹신푹신함…. 담엔 침대 메이커 물어봐야겠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앉아서 애무를 해주시는데 오늘은 뭔가 괴롭히고 싶다는 생각에 살짝 수위를 높여보니 더 반응이 잘 와서 흥분도가 너무 올라갔네요!! 그리고 키스를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키스 실력이 늘었다는 말에 기분이 뿜뿜!! 그렇게 서로 흥분한 상태에서 이제 제 차례라고 하니 자연스럽게 누워서 저의 애무도 해보고요!! 그러다가 도저히 안 넣고는 못 참아서 의무적인 걸 착용하고 정상위부터 시작하는데 역시…. 반응 하나는 라온!! 오늘도 라온님이 키스는 해주지 않으면 오늘 삐질 거야! 라는데 이거 또 못 참죠…. 근데…. 진짜로 너무 흥분해서 키스하는 걸 까먹었음... 라온님은 모르겠지…? 그렇게 서로 자세를 바꿔서 엄청난 스피드의 라온님의 허리힘도 느껴보고 마지막은 역시…. 뒤치기!! 팍 팍팍!! 어휴 에어컨을 틀었는데도 온몸이 땀으로 젖었네요!! 그렇게 서로 녹초가 된 상태로 마무리가 되었네요!! 


그렇게 후다닥 빨리 씻고 포옹하고 키스를 하며 방을 나왔네요!! 


PS : 후…. 분명 봄이었는데…. 나올 때는 한 여름이 되었던 달림이었네요!! 덥다.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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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개 / 1페이지

nobbaguu님의 댓글

✅️설레임 ➰라온➰
벌써 여름인강?? ㅋ 사우나 잘봤슴돠~
추천 6th 드림돠 ദ്ദി◍•ᴗ•◍)
항상 즐달X58000%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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