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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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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암사자와⚠️귀여운 고양이⁉️그 중간 어디쯤~⭐설레임⭐ ✨️라온✨️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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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를 좋아하는 스마러 이지만

남자란 시원한 세수가 떙기는 날이 있는 건 인지상정~

그럴때 마다 생각나는 라온~ 

그 생각이 한 달에 한번 주기적으로 드는 건지 올해 매달 한번씩 방문하여 어느덧 3방째 방문!


❤️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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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열고 들어가면 이젠 문 앞에서 딱 기다리고 있다가 입술부터 박치기가 들어온다~

거친(?) 인사가 끝나야지 소파에 앉아 안부를 물어볼 수 있다 ㅋㅋ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자연스래 내 위에 올라와 있는 라온이 ㅎㅎ

씻자 후딱~~


샤워실이 조금 좁긴 하지만 부대끼며 씻다 보면 오히려 좋음

씻고 나와서 누워 있으면 곧 따라 나와서 바로 나를 덮치기 시작~ 

3번째쯤 되니 약점 파악되 입력이 되어 있다.. 건드리는 곳마다 핵심을 찔러온다

계속 당하기만 할 순 없기에

위치를 바꿔서 나역시 약점을 공략하고,, 라온이도 슬슬 반응이 온다 . 

0.01mm 거리를 잠시 두고 합체~ 


늘 시작은 천천히를 다짐 하지만,, 아래에 있는 라온이 표정을 보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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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강강강으로 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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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건 찐득한 이런저런 소리뿐,,

정말 쉴새없이 몰아치고,, 둘다 호흡이 가빠질 때 쯤 기분좋게 마무리~

오늘 왜케 괴롭히냐고 기분 좋은 핀잔을 듣고, ㅋㅋ 

잠시 누워 숨 고른 후 씻고 마무리 합니다.


처음 봤을떈 백금발의 암사자 포스가 풍겼었는데

이젠 귀여운 고양이 처럼 느껴지려 하는 라온이 방문기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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