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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2000 , 추천 : 9 , 총점 : 2090

와우 블리 매니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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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안녕하세요 후기들 눈팅하며 한 달에 한 번 정도 달리는 유저입니다

평소 습관이 거의 데일리로 영상보며 1일 2딸 하다보니 지루가 심하게 왔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꼭 싸겠다는 마인드로 2시간 코스를 하며 즐겼는데요


9월에 총알이슈로 90분 장갑 없이 달렸음에도 0발을 하게되어 충격을 받아 근 2주넘게 금달 한 것 같습니다

3대 욕구 중 하나를 계속 참다보니 힘들어 요번주에 립카페도 궁금해서 가보고 했습니다.


본론

 

 PR 보던 중 와우를 자주 간 기억이 있어 훑어 보던 중 '블리'라는 매니저가 눈에 들어왔고 슬랜더랑도 해보고 싶어 궁금하여 리뷰를 찾아봤습니다. 먼저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를 정독하면서 와우는 나빴던 기억이 없던 곳이니 믿고 가보자는 생각으로  d코스로 장갑없이 신청하여 매니저분을 만났습니다. 


사진 싱크로율은 솔직히 모르겠으나 큰 키 그리고 슬랜더인 나쁘지 않은 외모를 가진 블리 매니저를 접선 하였습니다.

선 페이 지불 하고 동반샤워를 하였고 씻김을 당한 뒤 침대로 먼저간 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천천히 애무를 당하며 천천히 즐겼고 '굉장히 주간적'이지만 오피 다녔던 히스토리 중 빨림 당할 때 가장 느낌이 좋았습니다. 압이 쌔진 않은데 

왕복할 때 타 매니저들과 뭔가 다르게 진짜 좋았습니다.


전투 들어가기 전 젤을 묻히고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육덕매 보다가 슬랜더 보니까 확실히 안에 느낌과 조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가슴 터치도 해주고(의슴 딱딱하진 않음) 평소 지루가 있음에도 두개의 포지션(여상,정상)을 가지며 하던 중 10분도 안 되서 참지 못하고 싸버렸고 "와 뭐지? 내가 이렇게 빨리 싼다고?" 


현자타임을 살짝 가진 뒤 두번째 전투를 시작했고 빨림 당할 때 엄청 잘 빠는건 아닌데 왜이렇게 느낌이 더 좋지? 하고 생각하며 타임을 즐겼고 

세개의 포지션을 가지며 약 10분정도 하며 지루치곤 똑같이 빨리 쌌습니당.. 


충분히 즐달 했다 생각하며, 슬랜더에 텐션 높지 않은 매니저 희망하시면 추천드립니다. 저는 재방의사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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