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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1163 , 추천 : 15 , 총점 : 1313

무지개 +2다은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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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까지 부산에살다 20대를 서울에서보내고 30대가 되서야 다시 부산
일상으로 돌아갈려고 피알을 보던중 다은매니저가 눈에들어옴(전여친이름과같아서..)
조심스레 문자로 문의를 드렸더니 첫타임이 비여있다하길래 예약잡고 20분이나 일찍도착해서 설레어하던중
준비되었으면 들어가실게요~ 라는 실장님 전화에
한걸음에 올라감
들어간 순간 탱글탱글한 피부에 뽀얀얼굴..
소심해서 쭈뼛주뼛하고있으니 팔짱끼고 테이블에 앉히더니 조곤조곤대화를나눈후 샤워타임
혼자서 문닫고 중요부위 빡빡씻고 추워서 침대로 직행 
2~3분지나니 다은님은 옆에 살포시 누워주심..
본격적으로 ㅈㅌ돌입하니 언제그랬냐는 듯이 눈빛이바뀌심..
가만히 누워서..그대로..발사..
하..나의 첫발이 이렇게 빨리..ㅠㅠㅠㅠㅠㅠㅠ
다음날 또 보려고 피알확인하니..안뜸..ㅠㅠㅠㅠㅠ
언제쯤 다시볼수있을까여..
무조건 재재재재재재재방각입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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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다은 후기 잘 봤습니다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 드립니다⭐️
날씨 추워요
따뜻하게 겨울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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