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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2000 , 추천 : 59 , 총점 : 2590

☑️설레임☑️ 꼬추가 호강하는 맛있는 명기 ❤ 한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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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형님들

한옵도 한번씩 가니까 맛있네요

이번에는 한나님 보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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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니까 

하얀 블라우스에 스타킹양말 신고 계시는데

안에 딱봐도 아무것도 안입은거 같은디

파격적인 의상이 눈길을 끄네요


얼굴은 음 귀엽구요 ㅎㅎㅎ

목소리도 신기하구 여러가지 매력이

많으신 분 같아요


하얀 피부에 지리는 각선미까지

보기만 해도 풀발되는 몸매 보유 중 !


씻고 와서 같이 누워 있다가

보이는 허벅지 타투가 개꼴포에요


일단 크진 않지만

먹음직스러운 찌찌를 한입 해주고


밑으로 내려가서

전체적으로 한바퀴 핥아준 후

시미켄 빙의해서 클리 개조지기 들어갑니다

반응이 너무 좃네요

공격하는 맛이 야무집니다


거기서 들려오는 한나의 한마디

‘나 너무 예민해…’


어느정도 달아올랐으니까

분위기에 이끌려 노콘으로 쏘옥


들어가자마자 느낌이 오우야

꽉차는 게 쪼임 지리네요

ㄹㅇ명기입니다


개박다가 뒤로 바꿔서 박는데

골반이랑 힙이 살아있네요 ㄷㄷ


뒤에서 꽉 물고 안놔주는데

이거 버틸 수 있는 사람 있으려나

진짜 개맛도리 인정입니다

 다 조루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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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8개 / 3페이지

크림이남친님의 댓글

좋은 매니저 정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추천 쾅쾅쾅 누르고 갑니다~~~~❤️❤️

앞으로 즐달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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