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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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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 파타야 나유매니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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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후기

정말 오랜만의 달림과 후기 남깁니다!

간만의 설렘으로 입장했는데 첫느낌은 ㅇㄲ나 ㅁㅁ는 프로필대비 싱크는 정말 좋은 매니저네요~ 

한국어가 좀 많이 서툴러서 살짝 서운했는지만..,(제가 영어를 ABCD만 압니다-_-;;)

어쨋든! 일단 ㅇㄲ,ㅁㅁ가 제 이상형까진 아니고 스탈이라 바로 샤워하러 갔어요ㅋㅋ

샤워하고 원래는 간단한 얘기라도 하는데 언어의 장벽을 좀 씨게 느끼고 조용히 담배하나 태우고 침대로 바로 갔네요...

누워서 ㅅㅂㅅ받는데 처음엔 좀 약하게? 소프트하게? 대충 그렇게 시작하고 점점 강도가 세지네요.

ㅅㄲㅅ나 기본적인 ㅅㅂㅅ조금 받다가 그냥 제가 공격 좀 하다가 예열은 충분하다 생각해서 바로 ㅈㅌ로 가자고 했어요ㅋㅋ

당연 시작은 여상으로 시작해서 처음부터 힘차게 시작하고 그대로 뒤집어서 정자세로 좀 했어요

적당히 조절하면서 힘 좀 빼고 마무리는 뒤로 하는데 슬렌더가 ㅁㅁ라인이 확실히 이쁘긴 하네요!

그렇게 마무리하고 좀 쉬면서 담배하나 피우고 물 한잔 마시고 대충 샤워하고 2번째 ㅈㅌ까지 마무리 잘 하고 나왔어요~


2샷코스에 옵션값도 지불하고 돈 좀 썼지만 그래도 매일 퇴근하고 운동이나 깔짝하면서 살다보니 가끔씩은 이렇게 진득하게 노는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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