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설레임 한나M 1탄...!! 53 작성자 정보 작성자 빡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8 22:09 컨텐츠 정보 조회 2,648 댓글 53 목록 목록 본문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7 천천히 한옵으로 넘어 가고 있는 빡재 입니다!따끈따끈한 후기를 가지고 왓습니다!!!!오늘은 설레임 한나M 보고 왔습니다이 추운 영하날씨... 10분전 도착해서 기다리다가 얼어버리는 줄 알았네요...ㅠ.ㅠ ㅂㄷㅂㄷ;;드디어 입실!!!실오라기 하나 걸치고 있는 한나M(실오라기 안에 살짝 보이는...허벅지 문신...)첫인상은 되게 순둥순둥하시고 귀여운 여동생 느낌이 나더군요가벼운 담타시간... 제가 많이 추워보였는지 따뜻한 손으로핫팩을 손에 쥐어주는 매니저님의 배려...처음 보는 사이지만 어색하지 않게 편안하게 해주시네요."아직 오피에...익숙하지 않아..많이서툴어요... 귀엽게 봐주셔요.."멘트를 들은 매니저님의 쿨한 대답 "괜찮아요~^^"극I인 저로써! 오늘도 씩씩하게 스몰토크를 이어갔고,샤워타임(동반X) 보통 입실전 집에서 깨끗히 씻고가지만,오늘도 어김없이, 폭풍양치질과 뽀득뽀득 씻고나오니(매니저님을 위해!! 깨!끗!히!씻!읍!시!다!)침대에 한마리의 고양이 마냥 옆으로 누워 쳐다보는 한나M실오라기에 가려졌던 문신...!! ㅇ.ㅇ!!!!제자2호로써의 첫 공격수 데뷔전..(._.;;가벼운 키스를 시작으로,제 취향인 봉긋한 가슴을 한입..밑으로 내려가 입술과 손으로 공략을 시작해봅니다.극!수비수에서 공격수로 하려니, 아직은 어색하지만,방안을 채워지는 한나M의 사운드!!나를 또 뜨겁게 달구는데에는 충분했습니다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탐닉이 끝나고서로 이미 적셔진채로...애무를 마쳐,노콘으로 정상위로 시작...들어가자마지 몸에서 반응하고 소리"오우야...꽉차는게... 엄청난 쪼임..."방안에 채워진 서로의 사운드!!! "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앙~"자연스럽게 뒷치기로 바꿔..공격시작!! OTL골반이랑 힙이...ㄷㄷ 합니다...등에 잇는 또 다른 문신이...제 몸을 더 뜨겁게 달궈줍니다..!!ㅇㅇ!!드디어... 익숙해 진건가...체위가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만의 템포를 찾아..강!강!강!강!강! 약~약~약~강!강!강!강!강! 약~약~약~(너무 중간이 없는 템포로 성장중.. ^.^;;)어느새 땀을 흘리며... 지쳐가던 그떄!눈치빠른..한나M 공수교대...여상위로 저를 공략 시작...!!!스몰토크때 말한 제 공략법이 도움이 되셧는지...바로 공략이 들어오네요...(함부로 공유하면 안될듯 합니다...!!)바로 마무리가 되고...깔끔하게 샤워 후,담타와 스몰토크혹여나 기분나쁘셨거나,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퇴실전까지 신경 써주신 한나M....그녀는 배려가 넘치는..천사였던 걸까...퇴실때 뜨거운 포옹과 함께 퇴실...오늘도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였습니다^~^7(예약전쟁에 승리하여)기회가 되면 2탄으로 찾아뵙겟습니다!!항상 즐달되는 주말 보내십쇼 행님들!!!비교!!!욕설!!질문!! 은 사절입니다!!! 빡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25,492(92%) 92%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33 신고 관련자료 댓글 53개 / 2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2(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