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를 모르는 남자(지)의 설레임 하루M 2탄 66 작성자 정보 작성자 빡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01:04 컨텐츠 정보 조회 2,075 댓글 66 목록 목록 본문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안녕하세요!!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빡재입니다.^~^7그때의 수련이 깊이 생각날때!!!후기 작성 해봅니다!첫방에 이어... 전 참지 못하고... 재방을 하게 되었습니다!!!입장과 동시에 오~~ 오늘은 교복이....ㅇㅠㅇ;;;;당황한 눈빛으로 멍~~하니 바라만보다 소파에 앉아사부님이 주시는 신성한 축배!!!!!!(물 입니다^~^;7 목 말랏어요;;;)간단히 스몰토크와 담타를 가지며...교복입은 사부님의 옆모습에 이미...열이 올랐습니다..나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를 감지한 나의 사부님...-.-^"씻자!" 그에 응당한 나의 눈빛 ㅇㅇ!!!!!!!!!!!앞에서 샤르륵 벗겨지는 교복안에서 나오는 +______+!!!!음... 오늘은 내 동생이... 건강하더군요!!!샤워 후... 첫방과는 다르게 들어오지 않는 사부님..발라당 누운째로... ×-----×》(컴온)오늘은 먼저 드루와 라는 눈빛...-.-;;;(재방땐 공격을 가르쳐주신다는게 이거였군!! +_+!)제자2호 오늘은 기필코...!!!!!!!!키스로 시작하여뭘 해야할지 모를 제자를 이끄는 사부님...조언과 가르침을 받으며 시작된 애무...어느덧 들려오는 사부님의 신음소리...+_________________+!!!!! 이 신호는...!!그렇다... 정상위로 시작!!!!!!!!!침대에선 나와 사부님의 조합이 이루어졌다!!진행중 갑자기 사부님의 훅들어오는 역공...!!!엄청난 압으로 내 동생을 공격하셨고..난 정녕 사부님께 지배당한 것인가...내 몸은 이미 미끼에 물려버린 활어(팔딱팔딱)반응하고 있었고,입에서 터져버린 나의 반응소리 "으읏!!아앗!! 처..천천히.."침대위에서 공수교대를 여럿차례..침대위에서 들리는건..나와 사부님의 신음소리와 나의 거친 숨소리뿐..난 역시...사부님은... 이길수가.. 없었고...마무리가 되고 말았다...ㅠㅠ이때까지 보지 못한 사부님의은총의 물결;;난 언제쯤 볼 수 잇을지....날이 갈수록 성장해가는 제자2호를 격려하시는 사부님...샤워까지 마치고,"다음엔 또 다른걸 가르쳐줄테니... 오늘 가르쳐준 걸 되새기며 수련을 게을리 하지말라+_____+!"사부님의 조언을 마무리로 퇴실...집가는 길을 걸으며 사부님이 조언해주시고 가르쳐주신 걸대뇌 전두엽에 입력하며...집도착!!!갈길이 멀고도 험하구나....(._.;; 빡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25,492(92%) 92%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39 신고 관련자료 댓글 66개 / 2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우리들님의 댓글 우리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12 15:07 하루m 후기 잘 보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항상 즐달 하시길...^^ 신고 하루m 후기 잘 보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항상 즐달 하시길...^^ 빡째님의 댓글 빡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12 16:12 추천감사합니다 신고 추천감사합니다 시계초한님의 댓글 시계초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13 19:19 하루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2월 즐비빔으로 힐링하세요 ㅊㅊ 신고 하루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2월 즐비빔으로 힐링하세요 ㅊㅊ 빡째님의 댓글의 댓글 빡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13 21:33 @ 시계초한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허브향님의 댓글 허브향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17 04:29 설렘 잘보고 가요. ㅊㅊ. 신고 설렘 잘보고 가요. ㅊㅊ. 빡째님의 댓글의 댓글 빡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17 06:31 @ 허브향 추천감사합니다 신고 추천감사합니다 이노센스님의 댓글 이노센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3 21:44 하루 정말 귀엽죠.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저도 하루랑 즐달했던 추억이 있군요. 신고 하루 정말 귀엽죠.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저도 하루랑 즐달했던 추억이 있군요. 빡째님의 댓글의 댓글 빡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4 03:06 @ 이노센스 (._. ('-' (._.('-'7 감사합니다 신고 (._. ('-' (._.('-'7 감사합니다 12(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우리들님의 댓글 우리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12 15:07 하루m 후기 잘 보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항상 즐달 하시길...^^ 신고 하루m 후기 잘 보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항상 즐달 하시길...^^
시계초한님의 댓글 시계초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13 19:19 하루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2월 즐비빔으로 힐링하세요 ㅊㅊ 신고 하루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2월 즐비빔으로 힐링하세요 ㅊㅊ
이노센스님의 댓글 이노센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3 21:44 하루 정말 귀엽죠.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저도 하루랑 즐달했던 추억이 있군요. 신고 하루 정말 귀엽죠.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저도 하루랑 즐달했던 추억이 있군요.
빡째님의 댓글의 댓글 빡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4 03:06 @ 이노센스 (._. ('-' (._.('-'7 감사합니다 신고 (._. ('-' (._.('-'7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