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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1562 , 추천 : 34 , 총점 : 1902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의 설레임 하루M 2탄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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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빡재입니다.^~^7

그때의 수련이 깊이 생각날때!!!

후기 작성 해봅니다!



첫방에 이어... 전 참지 못하고... 재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입장과 동시에 오~~ 오늘은 교복이....ㅇㅠㅇ;;;;


당황한 눈빛으로 멍~~하니 바라만보다 소파에 앉아


사부님이 주시는 신성한 축배!!!!!!

(물 입니다^~^;7 목 말랏어요;;;)


간단히 스몰토크와 담타를 가지며...

교복입은 사부님의 옆모습에 이미...열이 올랐습니다..

나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를 감지한 나의 사부님...-.-^

"씻자!" 그에 응당한 나의 눈빛 ㅇㅇ!!!!!!!!!!!


앞에서 샤르륵 벗겨지는 교복안에서 나오는 +______+!!!!

음... 오늘은 내 동생이... 건강하더군요!!!

샤워 후... 첫방과는 다르게  들어오지 않는 사부님..

발라당 누운째로... ×-----×》(컴온)


오늘은 먼저 드루와 라는 눈빛...-.-;;;

(재방땐 공격을 가르쳐주신다는게 이거였군!! +_+!)


제자2호 오늘은 기필코...!!!!!!!!


키스로 시작하여

뭘 해야할지 모를 제자를 이끄는 사부님...

조언과 가르침을 받으며 시작된 애무...

어느덧 들려오는 사부님의 신음소리...


+_________________+!!!!! 이 신호는...!!

그렇다... 정상위로 시작!!!!!!!!!


침대에선 나와 사부님의 조합이 이루어졌다!!


진행중 갑자기 사부님의 훅들어오는 역공...!!!

엄청난 압으로 내 동생을 공격하셨고..


난 정녕 사부님께 지배당한 것인가...

내 몸은 이미 미끼에 물려버린 활어(팔딱팔딱)

반응하고 있었고,

입에서 터져버린 나의 반응소리 "으읏!!아앗!! 처..천천히.."



침대위에서 공수교대를 여럿차례..

침대위에서 들리는건..

나와 사부님의 신음소리와 나의 거친 숨소리뿐..

난 역시...사부님은... 이길수가.. 없었고...

마무리가 되고 말았다...ㅠㅠ


이때까지 보지 못한 사부님의

은총의 물결;;

난 언제쯤 볼 수 잇을지....


날이 갈수록 성장해가는 제자2호를 격려하시는 사부님...

샤워까지 마치고,


"다음엔 또 다른걸 가르쳐줄테니... 오늘 가르쳐준 걸 되새기며 수련을 게을리 하지말라+_____+!"


사부님의 조언을 마무리로 퇴실...

집가는 길을 걸으며 사부님이 조언해주시고 가르쳐주신 걸

대뇌 전두엽에 입력하며...집도착!!!


갈길이 멀고도 험하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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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6개 / 2페이지

이노센스님의 댓글

하루 정말 귀엽죠.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저도 하루랑 즐달했던 추억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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