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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1278 , 추천 : 42 , 총점 : 1698

설레임, T발놈이 쓰는 후기 - 설레임 하루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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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


『연휴의 마지막 하루는 하루와 함께 마무리 하다』



9일 간의 긴 연휴~ 즐긴다고 즐겼고 마지막 날은 휴식을 좀 취해보자 했습니다.....만!!!


마지막 그냥 보내기 아쉽죠 ㅋㅋㅋ 최근 하루쨩이 글 쓰는거 많이 보이기도 했고 오피 안간지도 오래됬고


한옵 도전해보고 싶기도 해서 혹시나 하고 가게에 전화를 해봤는데 웬걸?? 하루가 된다고 하네요 ㅎㅎ


마지막 날을 행복하게 보내라는 하늘의 뜻인가요?? ㅋㅋㅋ


맘속에 설레임을 가지고 하루를 보러 갑니다.






어딘가 익숙한 건물!! 예전 외국오피 때 와봤던 곳이네요 ㅋㅋ


10분 전 도착은 국룰! 전화 후 밖에서 서성이다 하루보러 들어갑니다.


평소 말투에서 느껴지는 애교와 귀욤귀욤을 상상하며 딱 보는데!!!!


그 느낌 그대로 귀여운데 섹시한 하루가 있네요 ㅋㅋㅋ


평소때도  댓글로 자주 놀기도 해서 그런지 어색함은 없네요.


귀여운 말투로 표정과 몸짓으로 얘기하고 있는데  보고있는데 재미지네요 ㅎㅎㅎ


아니다 아마 흐흐흐 웃었던듯 ㅋㅋ 


한창 신나게 얘기하고 씻자는 하루~ 집 나오기전 씻고 나왔지만 같이 꼼꼼히 씻습니다.






침대에 걸터앉고 씻고 나온 하루의 몸매 감상 ㅋㅋ


PR그대로인 몸매에 군살없고 훌륭하네요. 많이 먹는편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관리한건지 ㅋㅋㅋ


그리고 돌변하는 눈빛과 미소!! 이떄부터.....


왜 사람들이 하루,하루 외치는 알게되었습니다..ㄷㄷ


수위는 쓰지 않겠으나 시각적인걸 좋아하는 저로써는 하루의 반응에 미쳐버릴뻔 했네요.


시선의 마주침, 그 미소, 눈빛, 반응까지 그리고 청각적인 자극도 엄청납니다..


왜 다들 사부님이라 부르는지 깨닫게 된 부분 ㅋㅋㅋ






마무리하고 잠깐의 서로가 겹쳐져있는 시간, 들리는건 내 심장소리와 서로의 호흡소리


이 잠깐의 순간이 저는 좋네요.


그리고 다시 씻고 나갈 준비를 합니다. 천천히 해도 된다는 하루


이런게 참 별거 아닌것 같아도 마음이 편해지는 배려죠.


옷입으면서 얘기하다 보니 저 뒷타임분이 ㅋㅋㅋ 평소 궁금했던 분인데


숨어서 지켜볼까 하다가 민망할수도 있으니 이번엔 넘어가주기로 합니다 ㅋㅋㅋ


다음을 기약하며 포옹과 가벼운 뽀뽀 후 퇴장~


콧노래를 부르면서 마지막 연휴를 알차게 보내고 집으로 갔습니다. 



쿠로미가 사람이라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섹시귀염뽀짝  인간 쿠로미 『하루』 매니저 후기였습니다.



P.S.


한국 매니저분들 후기 쓸 때는 수위 부분이라던지 서비스 이런거 해주더라 이런 부분을 쓰기에는


민감한 문제이기도 하여 최대한 쓰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답변 가능한 부분에선 알려드리나 너무 딥한 질문에는 답변 못드려요 ㅎㅎ 




마지막 연휴 즐겁게 마무리 하게 해준 하루짱~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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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개 / 2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마지막 연휴 즐겁게 마무리 하게 해준...
설레임 하루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27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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