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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1428 , 추천 : 13 , 총점 : 1558

하단 럭키 아리매니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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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볼일있어 나왔다가 그냥 집둘어가기 싫어서 럭키에 전화 ㄱㄱ


아리 매니저가 제일 빨리된다 해서 예약했습니다.


요즘 태국오피가 영 수질이 맘에 안들어서 별기대 없이 노크하니


좀 쌘언니 느낌의 아리매니저가 문열어주네요. 얼굴이 딱 


문가비 느낌이었습니다. 웃움끼도 그닥없고 좀 퉁명스러운거


같아 내상인가? 했는데 좀 지나보니 애가 너무 순둥이네요 ㅡㅡㅋ


리더 할줄도 모르고 시체족인 분들한테는 좀 답답할 수 있을듯


샤워 하러 가자고 하니 동반샤워 들어와서 몸매보는데


이쁜 슬랜더 몸매였습니다. 의슴인게 좀 아쉽긴 했는데


슬랜더 좋아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만족할만한 몸매입니다.


씻겨주는건 꼼꼼하게 씻겨주고 샤워시 서비스는 없습니다.


본게임 들어가니 ㅇㄲㅅ 정말 열심히 해주네요.


키스도 좋아하는지 물고빨고 안놔줍니다.


플레이 다 끝나고 조금 친근감이 생겼는지 잘웃고 꽁냥거리다


타임아웃으로 나왔습니다. 


재방의사는 매니저만 보면 100%인데 럭키는 침대가 너무


푹꺼져서 플레이할때 힘들때가 많습니다.


매트리스가 좀 단단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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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아리⚠️후기 잘 보고 갑니다~^^
형님께 즐달,즐비빔 이시라면
어떤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 :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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