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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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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시크릿 유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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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재주가 없어서 예쁘게 후기가 적힐지 모르겠는데 지극히 주관적으로 쓰겠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멍하게 유튜브 보다가 문득 궁금한 마음에 우연히 알게된 부비에 접속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서칭된 곳 시크릿 실장님과 간단히 연락한후 오후 13시 예약하고 후다닥 씻고 출발


가는내내 굉장히 긴장해서 배가 아팠음..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보기도 하고 후기나 썰들만 들어와서 혼자 머리속으로 최악을 상상하며


10분전에 도착해서 전화하니 준비되면 알려줄테니 조금만 기다리시라고 하셔서 밑에서 담배하나 피고 주변 괜히 빙빙 돌아보는 사이


준비완료되어 입장하는 방법을 문자로 알려주심. (입장시 조용히 들어갈것)


초인종 누르고 앞에 서있으니 문이 열리고 반갑게 맞아주는 유화m


개인적으로 이상형에 가까운 얼굴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들어갔음


너무 더워서 시원한 보리차 받아 마시고 어색하게 서있다가 이야기 하는데 사근사근하게 이야기 잘 해주시고 옆에 앉아서


물 마시면서 이야기하다가 맞담도 하고 한 30분동안 계속 이야기함ㅋㅋㅋ 이야기하는게 재밌어서 시간이 훅훅 갔는데


어디까지 적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생략하고 일단 이야기 하는거 좋아하면 좋아하실듯 2시간 예약하고 갔는데 진짜 시간 삭제되서 나옴


금액은 미리 실장님한테 자세히 물어보시고 가셔야할듯, 첫방이라 아예 몰라서 좀 더 들고갔는데 잔돈까지 합쳐야 했어서 좀 부끄러웠음..


많이 긴장하고 갔는데 친절하고 립서비스 많이해줘서 기분좋게 끝 ㅁㅇㄷ가 진짜 좋아서 재방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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