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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1154 , 추천 : 17 , 총점 : 1324

파타야 하나+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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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려던 곳에 매니져가 쉬는 바람에 급검색후 방문

요즘 태매들 먼 +1,2 붙이고.. 암튼 +1이라 실장말 믿고 입성.

흠... 싸하다....

첫인상 문앞에 택배있는거 줍줍하더니 휙~ 돌아서 혼자 들어가더니 

냉장고 음료수 내어줌.... 

그냥 기계적인 움직임.. 여기까지도 머..

스타일, 몸매보니 불끈하여 음...그래 +1 이니까..

생각하고 코스 변경 요청 하려는데 자기는 롱타임 싫어한다네 그냥 숏으로 들락날락 하는게 좋다네

이게 무슨 젓같은...

음.,.,, 그래여기까지도 좋아,,, 음료수 한잔 먹고 샤워실 고고..

치솔 받고 치카치카 하는데 대~~~충 바디클린져 묻혀서 ...머~ 대......충...... 아시죠? 그렇게 물칠만 하고 먼저 쫓겨남 

자기도 샤워후 핸드폰 타임.... 참내...


본격적인 전투시작 

초간단 삼각을 시작으로 젤 바른후 여상 시작 

-그냥 가만 있어 봤어요 어찌 하는지...

음.. 여상만 천천히 10여분...  아무느낌 없음..젠장

키스시전하려다 뺸찌 맞음.. 여기서 헉~~!!!

순간 급 당황함... 소중이도 힘풀림..

그떄부터 여차저차 우여곡절 마무리함

내가 작은편은 아닌데 느낌이 없다는건 머지?? 

쪼임 이딴거 몰라그냥 허공에...삽

두서없이 글쓰면서도 웃프네요 

피니시를 핸플로 끝내다니..것도 내가직접,,.

이게 무슨 +1인가 싶네요

중간에 잘라 먹었지만 차마 그것만은 쓰지 못하겠네요

저나해서 실장한테 이래저래 말하고 싶지만 꼬시래기 지살만 뜯어 먹기가 될까바 그냥 살짝 글만 남깁니다..

핸드폰에 성의 없는 대충대충 행동 고객?을 무슨 돈으로만? 아니 도구로만 생각하는.. 애인모드 머~ 그딴거 생각 마세요...

암튼 짜증나서 몇자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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