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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1100 , 추천 : 38 , 총점 : 1480

❤️설레임❤️ 하루❣️(a.k.a. 하지마⚠️ 루미너스하게 빛나는 매력발산✨️)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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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본 하루는요...❣️

히메컷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긴머리에
작고 아담하지만 슬랜더한 바디소유자❣️

기모노 속에 감춰진
모찌모찌한 피부결이 한층 더 설레임 자극☺️

귀욤귀욤한 잼민이 뒤에 숨겨진
명기 바이브의 탑재의 ✨️치명적 반전매력✨️

장난스런 눈빛과 한 번 눈을 마주치면
돌아올 수 없는 설렘에 빠져드는..
하루짱 후기 보러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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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짱과의 부비 플러팅은 정말 언제부터였을까..
기억을 더듬어보니 작년이었던가.. 올해 초였던가..

보자 보자 한번 보자 했던 게...
이제서야... 결실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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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짱은 내 기준으로 봤을 때 급출도 많고
시간대도 야간이 많고 (원래 야간일 수도)
PR이 뜬다 해도 전화 통화가 어렵다ㅠ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PR이 뜨는 걸 봐야 뭘 어찌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매번 못 보다가...

그날은 그래도 하루짱의 PR을 봤지만
전화 통화 시도는커녕 바로 사라지는 게 아닌가
그렇게 그날도 헛수고인가 싶었는데...?

부비 보다가 습관적으로 문득 스크랩을
새로고침을 하는 순간 오잉?? 또 떠있네??
뭐지? 생각 1초! 일단 통화 버튼으로 ㄱㄱ
다행히 신호도 가고.. 연결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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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짱... 아니 하루 예약되나요?

네.. 연장하셔서 한 타임 남아있습니다.

네, 그럼 잡아주세요!!!

오오오오오오오오ㅗ오오유유유융유

마치 극마 오예완했던 기분이랄까...!!!
(이렇게 쓰니 또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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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급하게 가던 방향을 틀어 알려주신 장소로 무브무브!
시간이 촉박하다!!!
이러다가 첫 방에 시간 내상 주는 거 아닌가 하고
열심히 뛴다!!!

근데 불현듯.. 그 순간 뇌리에 스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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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짱... 크로와상 좋아한다 했던 거 같은데...!
드는 순간 근처 크로와상집 확인하고 줍줍!!

그렇게 설렌 마음으로 입성....

오호!
짜리몽땅한 아담아담한 키에
기모노 의상을 입고 있는
하루짱이 날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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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근데... 근데!!!!!!!
목소리가 오오오??????
예상과는 다른 톤의 목소리다!!!
아니지~어찌 보면 예상보다 더 카와이했던 목소리!
하이톤의 앵거리는 목소리!
근데 또 이미지 생각해보면
하루짱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비에서 하는 딱 그 정도의 텐션 ㅋㅋㅋㅋ

거기에 히메 스타일의 머리가 찰떡!
이만큼 잘 어울릴 만한 스타일이 있을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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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그렇게... 드디어 왔다면서...
그동안의 궁금증 해소를 위한 담소 스타트!
(백만 년 만에 와 본 거라.. 두근세근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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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샤워하러 같이 슝슝~
양치질을 꼼꼼히 야무지게 하는 하루짱을 보고 있으니 왜 이렇게 웃음이 피식피식 나는 건지~
귀여운 포인트가 있었던 ㅋㅋㅋㅋ
(저만 그럴 수도 있음요~~~)

그러고 먼저 나가서 물기를 마저 닦고
쭈뼛쭈뼛 서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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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짱이 다가오더니 이야기할 틈도 없이 바로!!
nobbaguu 폭풍 ㅋㅅ타임☺️

(넘흐 좋네... 확실히 ㅋㅅ 좋아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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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달궈진 피넛이 느껴졌는지,
하루짱은 위에서부터 슬로우~슬로우~
내려오면서
아래에 있는 피넛에 입술이 도킹!!!

그렇게 또 ㅇㅁ를 받는데...
오우.... 딥 ㅅㄹ이 이런 느낌이었나...

황홀했던 그 피넛의 느낌과 하루짱의 표정과 입놀림이 아주 그냥... 극락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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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했으면 거기서 끝날 뻔 ㅠㅠㅠㅠㅠ

그렇게 진정을 시킨 후 자연스럽게 침대로 이동
시작 전 선호하는 포지션과 공수를 물어봐주는 디테일!

첫방이니 아니 긴장돼서 그랬는지 몰라도
수비 포지션 좋을 것 같아...
그렇게 하루짱의 공격으로 그렇게 자연스럽게...
(무슨 자신감인지... 하루짱의 비밀병기를 깜박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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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문득 하루짱의 한마디..

프랭짱은 스마 많이 다녀서 피넛이 무딘 거 아니얌?

다른 사람들은 그럴 수도 있지만
나는 전혀 아닐 걸??ㅠㅠㅠ

이런 이야기 하기 좀 그런데... 내가 좀 ㅈㄹ라..
그래서 여기보다 스마를 가는 이유 중에 하나!
그러니 그런 염려는 안 해도 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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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얼마 되지 않아 느낌이 벌써 온다..
이대로 안 되겠다!!! 빠른 공수전환!
(사실 잠시 시간타임을 벌려는 수작 아닌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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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슬며시 하루짱을 느껴보려 하는데
뭔가 느낌이 다르다.. 오오.. 이거 뭐지..

그러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느낌 다 와 버렸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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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ㅠㅠ .... 그래도ㅠ
카레가 데워지긴 한 것 같기도 하고
데워지다 만 것 같기도 하고ㅠㅠㅠㅠㅠ

도대체 제대로 잘 즐기려면 어느 정도의 수련을 하고 와야 할지... 의문이 드는 부분이긴 하지만!!

아쉬움 가득 안고...
하루짱의 배웅인사를 끝으로 Bye~Bye~


✔️ Check Point ✔️

✅️ 돌격 ✅️
와꾸파(귀욤상), 슬랜더, 쪼꼬미, 활어, 흡연, 리드형

⛔️ 퇴각 ⛔️
수위파, 글랜더파, 육덕파, 성숙미, SM

또 언제쯤 볼 수 있으려나...
달리는 시기, 출근하는 시점, 피알을 포착하는 능력,
예약을 선점하는 능력..

이 4박자의 조합이 잘 맞아질지는 모르겠지만!
맞아진다면!! 다시 한번 보러 가고 싶다능!!!!

그땐 좀 더 성숙해진 피넛으로 맞이해야 겠다는
다짐하에!!!
하루짱재방의사는 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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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٩(๑˃ᗨ˂)۶⁾⁾♥️
(아.. 근데 옵 후기는 참 어렵네요...총총총..)

매너는 곧 사람이다
매너는 곧 서비스다
매너는 곧 즐달이다
매너는 곧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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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래하나 개사한거 올려 놓고 마저 가요 (՞ •̀֊•́՞ )ʃƪ♡

아이유가 부릅니다.. " 라일락 "


드디어 설레이는 하루  보는일 (아야)
심장터져도 꾹 참을래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우리 둘의 마지막 페이지를 잘 부탁해
어느 즐달이 이보다 완벽할까
Love me only inside this room

예약 된 시간 끝나면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하루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절정의 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Ooh ooh
Love me only inside this room
잼민이처럼
Ooh ooh
Love me only inside this room
잼민이처럼

기모노 속에 감춰진 설레임 (랄라)
입꼬리는 짝 올린 채
어쩜 이렇게 하루는매력은 또 완벽한 건지
오늘따라 모습 맘에 들어

처음 느낀 짜릿함은 명기라고 말해줄
어느 주황이 이토록 맹혹할까
즐달 resembles misty dream

예약 된 시간 끝나면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하루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절정의 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Ooh ooh
즐달 resembles misty dream
솜사탕처럼
Ooh ooh
즐달 resembles misty dream
솜사탕처럼

너도 언젠가 날 잊게 될까
지금 표정과 오늘의 느낌
단잠 사이에 스쳐간
쿠로미 꿈처럼

예약 된 시간 끝나면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하루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절정의 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Ooh ooh
Love me only inside this room
잼민이처럼
Ooh ooh
Love me only inside this room
잼민이처럼

Ooh ooh
즐달 resembles misty dream
솜사탕처럼
Ooh ooh
즐달 resembles misty dream
솜사탕처럼



P.S 하루짱.. 생일 축하행 ⁽⁽٩(๑˃ᗨ˂)۶⁾⁾❣️

내가 줄수 있는 생일 선물은 내 맘대로 후기밖에 없넹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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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개 / 2페이지

빅페맨님의 댓글

후기맛도리ㅎㅎㅎ
하루 후기 잘봤습니다^^

가을가을한 좋은날 되시구요~
즐달만 가득하십셔~~추천~~!!!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빅페맨
진주의 성 빅페맨님!!!!
후기 잘 봐주시구 추천까지!
감사합니다!!!!
월요병 잘 이겨내시구 항상 즐달만 가득하십숑 (՞ •̀֊•́՞ )ʃ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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