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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1100 , 추천 : 22 , 총점 : 1320

서면 와우 재방 멀티기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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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전 주말인데 불려나가서 좋은 하루를 보내지 못했습니다..


주말 수당이라도 벌자는 마음으로 도살장 끌려가는 소처럼 다녀왔습니다


푸념이 길었네요 잡소리 그만하고 짧게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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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1


정말 많이 본 매니저 중 하나 입니다. 많이 친해졌다고 까불기도 잘 합니다

친해지면 초반에 약간 냉미녀같은 느낌 1도 없습니다

자주 보는 이유는 편해서도 있지만 푸잉중 사이즈가 좋고, 서비스가 좋습니다

처음엔 사이즈만 보고 몇번 봤던거였고 서비스나 마인드 부분은 그냥 평범하네 였습니다

얘는 보면 볼수록 잘하는 매니접니다 자주 보신분들은 제 말을 이해하실겁니다

조금만 설명해보자면 초반에 빼던 부분들 ㅊㅇ나 ㅇㅁ 약간에 로망이 있던 플레이

이런 걸 해줍니다 이번에도 고양이 머리띠가 있길래 끼우고 ㅍㄹㅇ중 야옹해줘

했는데 잘 해줍니다(계속 시키진 않았습니다 한 두번 시켰습니다 저 그렇게 쓰레기 아닙니다) 

그리고 시간내상이나 배에 상처 이런게 없어서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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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1


저번엔 짧게 보고 적어서 이번엔 길게 보고 적습니다

블리를 짧게 보고 캔디를 보러 온건데도 한번 할때마다 20~30분씩 한 거 같네요

얘는 좀 진국입니다 저번에 봤을때도 마인드가 됐네 라고 생각했는데

긴 코스로 오래 해도 싫은티 아픈티 하나 없습니다

젤을 쓰긴하지만 나중엔 젤 없이도 서로 즐기면서 했습니다(저만의 착각일수도)

몇번 본 매니저들은 호구짓인걸 알지만 2번 하고 나머지 시간은 쉬라고 합니다

근데 이날은 제가 미쳤었는데 빼고왔는데도 4번 했습니다 힘들만도 한데

물 따라오고 수건 따뜻하게 해서 등 닦아주고 그 모습에 불끈하고 싶었지만

텅 빈 제 동생은 저려오고 있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주관적인 후기 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모든 후기를 항상 좋은점만 부각해서 적고 있는 거 저도 압니다

하지만 형님들도 이유는 아시죠? 진짜 좋았던것도 맞지만

어떻게 좋을수만 있겠습니까 좋았던 부분을 잘 보이게 최대한 풀어서 적습니다

요즘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니 나중엔 후기 적을 때 모든 설명을 드릴수있겠네요

가끔 비댓으로 많이들 물어보시는것중 하나가 왁싱인데

캔디 왁싱O 블리X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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