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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92 , 추천 : 15 , 총점 : 1042

시연이랑 만난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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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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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1페이지

알숫님의 댓글

해운대 사연이 3월14일에 만났습니다 무슨말이 팔요하겠습니까
오자마자 편안하게 알몸처럼 입은옷으로 문앞에서 반겨주고 편안하게 맞이 해줬습다 아참 제가 그날 점심을 못먹고 후다닥 뛰어와서 장산역안에 빵집에서 천원짜리 빵 2개를 사서 왔는데 너무 배고파서 그런지 손도 떨리고해서 먹어도 돼냐고 물어보고 빵2개를 허겁지걱 먹어치우던 내모습을 바라본 시연이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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