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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97 , 추천 : 9 , 총점 : 787

광안리 이담이네 방문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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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이가 괜춘타 햇지만 나는 그래도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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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1페이지

쿵쾅대장님의 댓글

요즘 바빠서 잘 못쉬었는데 휴무가 생겨서 한번 갔다오고싶은곳 다녀옴 그게바로 이담이 보러 다녀온것
여리게 생긴 얼굴에 가슴 나이는 20대 중반의 여성 씻고나서 누워있으니 알아서 만져주는게 말 그대로 타지역 일등 먹은 손길같긴 하다.. 어느정도 달궈진거같으니까 느낌이 조금씩 옴 조금더 오래 하고싶엇지만 이담이의 빵디를 보고도 참을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활어끼도 있고 역시 버틸수가없엇다 자꾸 생각난다 이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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