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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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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블리스 “루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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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스 ​ 오랫만에 방문 함.


사장님 추천으로 루나쌤 봄.


씻고 인터폰 들어다 놓으니 금방 들어 온다.


위아래 서치 키는 프로필과 비슷하다.


나이는…..패스한다.


건식은 없는데 아로마 같은 마사지를 하다가


뒷판 훅 들어온다.


깊숙한 뒷판 똥꼬 깨끗이 씻어라.


앞으로 돌아 누우니 비비기와 키스 좋다.


찌찌는 의슴이다. 쫌 딱딱하다.


그래도 만지는 재미는 있다.


목에서부터 내려가는데 목에서부터 느끼더라.


소중이도 잘 느끼니 소중해게 쓰담쓰담하자.


그렇게 괴롭히다. 하비욧으로 마무리.


샤워는 동반샤워 깨끗이 씻김 당하고 인사하고 나옴.


재방의사 있음.


근데 방이 너무 어둡고 옆거울에 발은…에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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