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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452 , 추천 : 9 , 총점 : 542

올스타 빈 후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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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해운대 방문할 일이 생겨서 시간에 맞춰서 예약을 하려하니 누구 누구 누구 가능 하다길래 프로필 한번 확인하고 제일 취향일거 같은 빈 매니저로 예약후 ㄱㄱ


빠른 샤워 후 벨을 누르니 금방 들리는 노크소리. 

들어올 때 첫 인상은 수수하게 예쁜? 귀여움도 두세스푼 들어있는? 그런데 또 힙한 느낌도 있었던거 같네요. 속으로 성공! 이라고 외치고 베드에 엎드려서 거울을 보는데 몸매도 이야… 가슴은 크진 않지만 그 외의 모든 것들은…예전에 운동 했고 지금은 안한다 했던거 같은데 그래도 역시 한번 만들어 놓은 몸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지 좋더군요 보기만해도 찌릿찌릿 했네여


슈얼이야 뭐 예전부터 이 터는 잘하기로 유명했어서 긴 설명 안해도 다 아시죠? 그래도 빈 매니저는 특히 혀를 잘 쓰는 타입이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후에 손을 안놓고 다음 작업까지 하길래 어? 이렇게 어린데 시오 까지 할 줄 안다고? 싶었습니다. 대단한 매니저였네요.


재방? 해야죠. 재방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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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빈♦️
후기 잘 봤습니다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 드립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

수수하게 예쁜 외모, 운동했던 몸매, 특히 혀를 잘 썼다는,
올스타의 빈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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