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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372 , 추천 : 19 , 총점 : 562

CC 타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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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SG를 많이 가서 좀 줄여야지 했는데 스트레스를 받아서 부비를 켠 후 타민 매니저가 있길래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타민 매니저 후기가 좋아서 들뜬 마음에 풀악셀을 밟고 10분만에 도착했네요.

결제 후 씻고 매니저가 들어오길 기다리다가 노크 소리와 함께 입장...

키작은 요정이 들어오네요.

다른 사람들 후기처럼 작고 눈웃음이 귀엽고 애교도 많습니다.

간단한 토크 후 건식 마사지를 받는데 전날 운동을 빡쌔게 해서 그런가 통증과 함께 계속 앓는 소리를 내게 됐네요. 소리를 내니 엄살 피우지 말라면서 엉덩이를 계속 맞았습니다. ㅠㅠ

이제 본격적으로 뒷판 슈얼 시작.

타민 매니저의 가슴과 엉덩이로 제 뒷판을 문질러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앞판은 더욱 장난없네요...

타민 매니저의 몸을 만지니 꿀피부의 소유자...말랑말랑한 큰 가슴...그리고 타민 매니저의 반응... 흥분을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마무리 후 함께 샤워하고 뽀뽀와 함께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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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타민⚠️후기 잘 보고 갑니다~^^
형님께 즐달,즐비빔 이시라면
어떤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 :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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