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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616 , 추천 : 19 , 총점 : 806

서면 PIAF 수경 매니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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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다 야하다 하는데, 진짜 야합니다.


툭툭 던지는 멘트도 살벌하게 야하고

슈얼 받으면서 못 참은 적은 손에 꼽을 만큼 적은 듯한데

그냥 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초반에 못 버틸 것 같아 템포 좀 줄여달라며 양해를 구했더니

그냥 참지말고, 한 번 더 하라 그러더군요.

이런 경우도 처음이라 ㄷㄷ 매니저에게 고마웠습니다.


끝나고나서 솔직하게 매니저에게 말했어요.

"넌 내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를 넘어선 듯한 느낌이다!"


그만큼 매니저 본인도 잘 즐기다 보니 

컨트롤만 잘하면 누군가에겐 최고의 매니저가 아닐까 싶어요.


살가운 성격도 낯가림 좀 있는 제겐 플러스였고

여러모로 강렬한 기억의 한 시간이었네요.


뭔가 스마의 익숙함에 젖어 색다른 걸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드리는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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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수경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ദ്ദി 추천 바로 드려요 ~^^
항상 즐달기원 !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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