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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로미 솔직 후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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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된 후기 

바야흐로 1년전?

인생 첫 유흥

친구 혼자 못가겠다해서 

따라가게되었음

급 예약에 선택권은 없었지만 

귀여운 스타일 좋아하니 이름이 마음에 들어 로미님 예약

첫 스마에 어쩌다보니 막탐이였던 챔스 로미님을 만나게됨


그동안 현생의 피로감으로 

좀 무미건조하게고 영혼 없이 지냈다보니

첫 스마라도 갈 때나 매니저님 들어 올 때나

그렇게 떨림,긴장,기대되거나 그러지는 않았던것같음


내부는 깔끔한편에 나쁘지 않았음


샤워하고 가운 입고 기다리고있는데 뭔가 어색어색


로미님 입장

첫인상은

막 외모가 수려하거나 못나지도 않은 딱 일반인 느낌?

생얼?이여서 그렇게 보였을 수도!

유흥과는 좀 멀어보였던 것 같음

옷은 좀 야한 복장이였는데 마냥 귀여워보였음

몸매는 키는 작은편이지만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은편임

성격은 정확히는 몰라 감히 판단하기가 그렇지만

배려심있고 심성 자체가 착해보였고

대화해보면 왠지 로미님 라이프스타일이 

자기 계발하면서 바르고 건강하게 살 것 같은 사람이였음


이유는 모르겠지만 인간적으로 친해지고싶다고 생각이드는 스타일?




가물가물하지만

생각 나는 대화는


여자친구는 있냐?

여자친구 왜 안만드냐?

성욕 많은편이냐?

부산 사람 맞냐?

체대나왔냐?

크다는 이야기 많이 듣죠?

등등 



슈얼은

처음에 고양이 자세해보라하시길래 나는 좀 굴욕적이여서 패스함

로미씨는 몸매를 좀 관리하시는 것 같았고 

누워서 보이는 천장 거울에 허리라인과 힙이

시각적으로 야릇한 분위기라 속으로 와 스마가 이런거구나하며 

문질문질할 때 달아 오르고 흥분되었음

현생에서 연인한테 오일 마사지는 해준적있지만 

받아 보거나 이런 건 첨이라 신선하고 좋았다.

그렇지만 난 공격수인데 수비수로만 있는 건 힘들었네요

키스할때는 내가 누워 시체족으로 있어서 자세가 편하게 안나와서 조금 불편함 감이 있었음

(적극적으로 할 걸 그랬음)



몸이 좀 경직되어있어서 발사가 잘 안돼 

입 아프신 것 같아 그만하셔도된다고함

발사 못하니 배가 좀 아팠지만 친구덕에 재밌는 첫경험이였음


샤워할 때는 바디워시가 별로라 물로만 대충 씻고 집에서 씻을 생각

로미님이 오일 뭍은 거 씻겨주려하는 배려하고 착하면이보여

되려 여동생같이 챙겨주고싶은 우쭈쭈하는 마음이 잠시 들었음



샤워후 옷입을 때 딱히 할 말 없어서 

퇴근 시간이라 어디사냐 내가 물어보니

얼버무렸던 ? 기억이

뭔가 막탐이라 마치고 데려다 준다고 한 손님들 많았던 모양인듯?


지금은 그때의 기억들이 정확하게는 안나지만

현타도 왔고 도파민도 뿜뿜하고 짧지만 강렬했던 나의 스마 첫경험이였음



로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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