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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1108 , 추천 : 22 , 총점 : 1328

끄적끄적 추억멀티기 (캣츠,달마 등등)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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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하이욤 여러분들
저는 유흥을 끊은지 1년반?2년?정도 된 것 같은데 그 당시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던 매니저분들의 이야기를 써볼려합니당
제목 그대로 추억회고록임 ㅋㅋ
아마 지금은 대부분 은퇴또는 어딘가에서 일하고 계시지 않을까싶네여 

자람 - 하단캣츠,범일엘스파
캣츠는 제가 가장 애정하고 기억에 남는 가게
자람쌤은 당시 첫방문에 실장님의 추천으로 뵙게 됐던 쌤인데 되게 청순미녀였음 (실장님 고마워요)
되게 좀 여자여자한 비쥬얼에 슬랜더 스타일
근데 은근 과감한 면이 있는 그런 쌤인데 자람쌤 필살기 쓸 때마다 난 부끄러워 죽는줄 알았어
웃음소리가 이미지와 다르게 되게 호탕함 ㅋㅋㅋㅋㅋㅋㅋ
대개 첫방문 이후의 느낌에 따라 그 가게를 다시 가냐 안가냐가 정해지는데 자람쌤은 날 애옹이소굴로 이끌어버림
지금은 서면에 계신 것 같은데 항상 화이팅하길 

리사 - 하단캣츠,덕천퀸덤
지금까지 본 쌤들중 애인모드가 가장 강력했던 사람
너무 강력해서 그런가 살짝 로진병 걸릴뻔하기도 했음
온도니가 되게 이쁜 쌤이었고 같이 있으면 되게 몽글몽글해지는 그런 기분
내가 메타몽도 줫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좀 웃기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편지 줫었는데 그거 또 감동이라고 지갑에 뽀짝뽀짝 넣어놧엇는데 나 좀 순수했던 듯 

하율 - 하단캣츠,서면달마,덕천퀸덤
제일 보고싶고 그리운 하율띠
아마 제일 많이 본 쌤이지 않을까싶음
쪼끔 일진상의 섹시큐티미녀?ㅋㅋ
체구는 작은데 마음이 어마무시했어...
한번 빠지면 탈출하기 힘든 블랙홀같았던 여자
작지만 되게 당찬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도 당차게 잘 살고 있지 않을까 
가끔 생각나

비누 - 대신동 사쿠라
내 스마인생 첫 쌤
사실 그 당시에는 이쌤보고 유흥에는 진짜 이쁘고 몸매 좋은 사람들만 있는 줄 알았음
지금 생각해보면 이 쌤이 그냥 뛰어났던 것
약간 신세경느낌이었지않나싶음 이 가게의 초창기 소녀가장?느낌이었던 것 같음
번화가 유명가게를 가도 꽤 인기를 끌지 않았을까싶을 쌤인데 얼굴이나 몸매가 뭐 하나 부족한 것 없이 좋았음
수위도 꽤 높은편이었던 기억
서울여자같은 나긋나긋한 말투 
음 이 쌤은 복숭아향이 났어

이슬 - 대신동 사쿠라
위의 비누쌤이 그만둔 뒤로 새로온 인기쟁이쌤
사장님에게 대박이니 한 번 보라고 연락이 왔었는데 음 진짜 대박이었음 ㅋㅋ
이 쌤도 약간 서울말투던데 서울여자들은 다 이쁜건가...!?
안그럴것 같지만 겉모습과 다르게 꽤나 적극적이었던 쌤이었음 반전미랄까
비누쌤과 몬가몬가 비슷한 느낌

젤리 - 대신동 사쿠라
슈화닮았었어 되게 좀 맑은(?)성격의 쌤이었는데 약간 혀짧은
발음이 좀 웃기면서도 귀여웠어
위의 두 쌤은 슬렌더였다면 이 쌤은 육덕에 좀 가까웠는데 말랑말랑 넘모 좋다
유흥뿐만 아니라 그냥 살면서 본 사람중에 제일 야했음 ㅋㅋ
거침없이 막 그런 대사들을 내뱉는데 난 너무 충격이었어 근데 좋았음 
대사는 넘모 야해서 비밀이야

민지 - 대신동 사쿠라
음 뭔가 난 스마에서 단발인 쌤들을 보기가 좀 힘들었는데 이 쌤은 단발이었어
첫만남에 샾에서 머리 이상하게 자른 것 같다고 부끄러워했는데 충분히 이뻐보였음
피부가 되게 말랑쫀득?한 느낌이었는데 만지고싶은 피부였음
한 3번정도 봤을까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짐
사장님피셜로 다른 손님들이 좀 불만사항을 얘기했어서 그렇다는데 난 되게 이 쌤이랑 잘 맞았어서
많이 아쉬웠었음
볼때마다 꽤 친해져갔는디...

미로 - 서면 달마
음 유명했었던 미로(덕미)쌤 
이 쌤은 되게 프로페셔널한걸로 유명했는데 방에 들어서자마자
난 알 수 있었다

아 뭔가 다르다 이건 미로쌤의 홈그라운드다...
티비도 있고 음료,담배도 많고 뭔가 달랐음 ㅋㅋㅋ
섹시한 스타일의 쌤이었는데 관리하시는게 손님 한분한분 소중하게 생각하겠구나 싶은 그런 느낌
유명세가 거품은 아니었었다~


서은 - 서면 마블
나는 pr 볼 때 일부로 연상들만 예약했었음
왜냐고?

나는 눈나들이 좋으니까 ㅋㅋ 오빠소리 듣는거도 별로 안좋아해
근데 서은쌤은 유일하게 봤던 연하였음
pr나이는 뭐 정확히 알 수는 없는거지만 어린티는 확실히 났음 
나랑 같은 담배펴서 시작부터 호감이었는디 이 쌤 되게 텐션이 높음
부담스러운 텐션이 아니고 같이 있는 사람 기분 좋게 하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
한번은 자기 왁싱했다고 내 손을 밑에 가져다대는데 나 부끄러워 죽는줄 알았어 깜빡이좀 키고 들어와 ㅋㅋ
관리방식이 되게 열정적인 쌤이었는데 요새도 출근하시나??
좋은 쌤이었어

으음 이정도가 기억나는 쌤들 이야기
보던 썜들만 계속 보는 스타일이라 막 많진 않지만 열심히 써봤음
이 외에도 본 쌤들이 더 있긴한데 크게 기억이 남진 않아서 요정도로 끝
다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 꽁꽁 싸매고 다니세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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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구팔님의 댓글

나 사쿠라 한번갓는데
내상 개빡세게 먹었어
거기 샤워실 따로 있지
매니저 내가출근첫날 첫손님인데
이미 후기가 있었어
뒷판좀짧게하자니까
그럼그만큼시간차감된다했어
사장님은 내얼굴향해 폰렌즈위치하고
플래시 터뜨렸어

nobbaguu님의 댓글

멋지네요  엄지척입니다
⭐멀티⭐잘봤슴돠~ ٩(๑❛ᴗ❛๑)۶ ㅊ ❤️
즐달X58000%❤️

올드보이님의 댓글

캣츠의 자람/리사/하율, 사쿠라의 비누/이슬/젤리/민지, 달마의 미로, 마블의 서은,
추억의 M 분들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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