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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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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노제 관리사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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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스마 두번째 후기 작성입니다


회원가입 시에 닉네임을 좀 성의 있게 적을 걸 하는 후회가 좀 있네요


CC는 스마 후기를 둘러보면 많이 언급되는 업장이라 궁금해서 방문해보기로 했습니다



방문했을 때 마침 가운을 다 세탁 중이라고 해서 


샤워 후에 뻘줌허니 수건으로 대충 가리고 의자에 앉아있었습니다


잠시 후 들어온 노제 관리사님의 첫인상은 츠키 라는 아이돌이 먼저 생각났습니다


뽀얀피부에 골반과 쇄골 부근에 있는 타투가 포인트로 눈에 들어오네요



후다닥 엎드려서 뒷판부터 관리를 시작했는데 


순간 부항기를 가지고 들어왔나 생각이 날 정도로 쪼와압 하고 빨아들이는 흡입력이 굉장했습니다


손과 입 바디를 사용해서 쉬지않고 훑어주는데 아 이래서 스마 다니지 라는 생각을 했네요


발가락 마디 핥아줄 때는 정말 생경한 느낌이라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이제 돌아누워서 아래에서 올려다 보는 노제 관리사님은 또 느낌이 살짝 다르네요


밑에서 보니까 오해원 닮으셨어요, 아 감사하네요 하는 대화를 하며 앞쪽 관리를 하는데


방 밝기를 그냥 최대로 해둬서 옆 벽과 천장에 달린 거울로 


이리저리 내몸을 가지고 노는 관리사님 구경하는 맛이 색달랐습니다



아 그리고 중간에 마주 안은 상태로 키스를 하게 돼서


점심에 파를 좀 먹은 것 때문에 걱정했는데 (시작 전에 양치는 꼼꼼히 했습니다만...)


아니나 다를까 관리 끝나고 나서 저보고 점심에 국밥 먹었죠?! 하고 살짝 눈치를...ㅋㅋ 좀 미안해졌습니다


다음에는 양치 후에 가글까지 제대로 해야겠습니다



여기까지 아 정말 돈 많고 정력만 된다면 매일매일 받아도 안질리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CC의 노제 관리사님 방문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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