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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459 , 추천 : 20 , 총점 : 659

선데이 민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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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시 매니저 그렇게 핫하다길래 예약을 수차례 시도했지만  실패..

오늘도 10시 되자말자 47통의 전화를 한 결과 연결되는 통화음!

기대를 가득 안고 사장님 민시 매니저 남은 시간 있나요??..

사장님께서 4시에 한타임 있다네요 ㅎㅎ 워후!!!


후기를 보니 민시 매니저 먹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서 가기 전에 유부초밥과 딸기모찌 그리고 얼죽아를 사들고 입성

사장님께 커피드리고 방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니 민시 매니저 들어오는 소리에 긴장...


매니저 얼굴보니 이미 예약은 성공적일거 같은 직감 ㅎㅎ

오빠 20대에요?? 라는 말에 오... 아직 안늙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대화한 후 뒷판 슈얼하는데 특이하게도 오일을 안뿌리고 

슈얼하네요. 뭔가 색다른 촉감이라 더 좋았고 더 간지러운 느낌이랄까..

미친듯이 간지럽혀진 후 앞판으로 돌아눕는데 얼굴을 다시 보니 풋풋한 20살 느낌, 터질듯한 ㄱㅅ에 잘록한 허리 딱 베이글의 정석이더군요


앞판 슈얼하기 전에 대화를 하는데

민시: 오빠 발은 따뜻한데 제 발은 차가워요


찍먹: 오..맞네 근데 발이 예뻐요


민시: 발만 예쁜게 아니라 발가락 힘도 쌔요!! (발가락으로 찍먹 ㄲㅈ 꼬집으며)


찍먹: 으어어어억!!!! 아파


찍먹: 아 맞다 커피랑 유부초밥이랑 딸기모찌 사왔어요!


민시: 헐 오빠 뭐야 고마워요!! (손바닥으로 가슴팍을 여러번 내려치며)


찍먹: 으어어어억!!!!


아팠지만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했습니다.


앞판 슈얼받는데 전신과 성감대인 목과 귀를 간지럽히는데 억지로 참으면서 계속 제가 웃으니 오빠같은 사람 첨 본다고 하더군요... 나도 발로 ㄲㅈ 꼬집는 사람 첨봐...

이제 역립타임으로 들어가는데 위에서 한참동안 민시 매니저를 보니 ㄲㅈ가 너무 이쁘더군요... 저도 모르게 ㄲㅈ가 너무 예뻐요라고 말이 튀어나와버렸어요. 깔깔대면서 역립하는데 반응이 활어급이었습니다.


민시 매니저님이 마무리는 어떤 자세로 할지 물어보길래 유..육구로 할래요!!

그러고 마무리하고 나서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포옹한 후 헤어졌습니다. 


민시 매니저 대화력도 좋고 얼굴, 몸매, 피부 다 좋아요..

이런 천사를 왜 이제야 알았는지 ㅠㅠ 

담에 시간날 때 또 미친듯 전화해서 리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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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윈터님의 댓글

저도 첫방때 살짝 불안했는데
들어올때 민시 얼굴보고
성공적이라 직감한거 공감 되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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