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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센터 노제 매니저님 후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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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챔스 센터는 사실장님들이 잘생긴 훈남이다. PR에 실장도 있던데 '저 정도면 GBT쪽에서 예약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 응대도 친절하게 잘해주신다.


2. 시설 좋고 샤워실 크고 베드 크고 좋은데 주의사항이 있다면 오일이 상당히 미끄럽다. 발바닥에 오일 묻었을 때 코어에 힘 안 주고 걸어다니다가는 넘어져서 한방에 훅 갈 수 있을 것 같다.


3. 노제매니저님의 첫 인상은 인형 같다는 느낌. 뭔가 중국 틱톡커(?)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외모에 노력이 많이 투자된 것 같은데 역시 노력하는 사람은 아름답다. 몸매도 타고난 골반 + 노력한 미드라 완벽에 가깝다. 

 PR소개에 육덕이라고 나와있는데 지금껏 내가 본 육덕 매니저들이 사실 육덕이 아니라 칠덕 팔덕 박광덕이라면 이해가 가능한 부분이지만 본인이 봤을 땐 전혀 육덕이 아니었다.


4. 어딜가든 슈얼은 정형화 되어있다고 생각했지만 여긴 달랐다. 국밥집으로 비유를 하면 국밥을 시켰을 때 나오는 밑반찬이 마늘 양파 김치 부추 대부분 이렇게 정형화 되어 있다면 여기는 주방 이모가 돌아다니면서 시키지도 않은 특수부위를 퍼주는 느낌이랄까? 밑반찬의 퀄리티도 상당하면서 말이다. (물론 많은 곳을 가 본 것이 아니라 잘 모르긴 하지만)


5. 총평 "노제는 노제" 


6. 노 : 노이어 노제(온 몸을 잘 씀)

    제 : 제라드 손님(네 발로 기어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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