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218 , 추천 : 8 , 총점 : 298

CC 달콤 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두 달쯤 전에 노제님 보고 이번엔 달콤님을 보게 됐습니다.


두 분 스타일이 비슷합니다. 야릇한 눈빛 표정으로 아이컨택하는 걸 좋아하고


특유의 배드를 벗어난 슈얼이 몇 있습니다.


다만 노제님은 좀 더 도도한 느낌이고 달코미님은 우리 같이 놀자! 하는 댕댕미 느낌입니다.


그 덕인지 다른 분들보다 훨씬 이 일을 즐기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괜스레 좋았습니다.


아니어도 어떻습니까. 그런 기분이 들게 만드는 것 자체가 좋은 거죠.


CC는 고작 두 번 방문했지만 확실히 느껴지는 게 선곡이 좋습니다.


무드가 있달까요. 저는 솔직히 유명하거나 신나는 노래가 나오면 좀 깨더라구요.


누워있는데 아파트 아파트~하면 좋은 것도 있는데 확 식는 것도 있는?


근데 여긴 씨티팝이나 소위 말하는 분위기 잡는 곡이 종종 섞여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매님별로 오일향이 다르려나 했는데 그렇더군요.


달코미님은 상큼한 향이었고 노제님은 생화같은 좀 구리구리했지만 굉장히 자극적인 향이었습니다.


누가 더 잘하니 좋니 그런 건 굳이 평가하고 싶지 않지만


향만 따지면 저는 노제님쪽 향이 좀 더 좋았습니다. 어쩌면 그냥 향수차이일지도...


어쩌다보니 멀티기가 됐는데 두 분 다 너무 즐거웠네요.

관련자료

댓글 4
Total 6,412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