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391 , 추천 : 11 , 총점 : 501

서면 CC(챔스센터) 타민 6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오늘도 열심히 달리시거나 달릴까말까 하는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도 몇달의 쿨타임이 지난 후 오늘 오전에 눈을 떠 고민의 시간을 길게 갖다가 제가 유일하게 여러번 뵌 분인 ㄴㅈm 예약을 하려다 고민의 시간이 길어져 역시나 금방 마감이 되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그냥 다음에 갈까 하다가 CC를 믿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가본곳의 가본 매니저에게 만족도가 최상이었다면 그곳의 그 매니저만 고집하는 유형이었습니다. 다른 지역의 다른 곳들에서 입은 내상의 치유를 하고 좋은 곳에 정착을 하면 섣불리 다른 도전을 하기가 꺼려지더라구요! 저같은 분들이 많지 않을 수 있지만 없지도 않겠죠?(공감해주시면 감사하옵니다)


그런 이유들이 저를 망설이게 했지만 생각해보니 CC에서는 좋았던 기억들만 있었고 후회해본 기억이 없기에 CC를 믿고 타민M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머리 속이 물음표(?)로 가득한채 샤워를 하고 기다리니 들어옵니다.

눈읏음과 포근한 인상이 물음표들을 다 느낌표로 바꿔버리더라구요.


마냥 사랑스럽게 다가오고 귀여운 표정과 행동들이 최근에 웃을 일이 많이 없던 제가 웃음 짓다가 안면근육이 덜덜 떨리게 경련이 오는 것 같았네요.


저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아마 타민M만 찾아주시는 분들도 꽤 많을거라 생각되네요. 아담하게 이쁘지만 그렇다고 ㅁㅁ도 어디 부족한 부분이 없고 친화력이 사람을 녹아내리게 합니다.


이런저런 오늘 하루의 스토리를 읊다보니 글이 길어졌습니다. 후기 이렇게 쓰는거 맞나요ㅎㅎ한파시기인데 다들 건강하게 보내세요!


관련자료

댓글 6
Total 6,412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