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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900 , 추천 : 10 , 총점 : 1000

발렌타이 레나 참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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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 후기 잘 안쓰는 사람. 
발렌타이에서 핫한 사람 생기면 한번씩 가보는 정도. 

레나가 이번에 핫하고 후기가 자극적이길래 갔는데.

일단 다 그렇듯 케바케 겠죠?


일단 시간 15분 정도 짤라먹음. 1시간코스 하시길 추천드림. 1시간하면 또 15분 짤라먹을지는 모르겠음.

목까시를 한다는 후기가 있던데 목까시 인척하는 거였음. 혀로 적당히 막고 그런척 하는. 그것도 짧게. 진짜 목까시 할려고 하니 바로 제지.

어느정도 영어로 대화되서 그부분 좋았다. 태국 치고 몸매나 외모가 나쁘지 않은편이다 정도.


기분 살짝 언잖았던거는 3 ~ 5 유도 까진 괜찬 근데 흥분시켜놓고 7 로 요구하는건 조금. 

적극적인척 하는것은 좋으나. 좋은 후기글 만큼은 아니었다 정도?


니 와꾸 문제가 아니냐 할수 있으나. 5년이상 꾸준히 헬스하고 (그렇다고 몸이 좋진 않음) 남자친구들 10명이 있으면 10명 다 잘생겼다 해주는 정도. 중상 정도 됩니다. 이건 믿거나 말거나.


결론 : 경험삼아 가보는것은 추천 그러나 좋은 후기만큼의 매력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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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올드보이님의 댓글

태국 치고 몸매나 외모가 나쁘지는 않았으나 시간 짤라먹고 다른 후기 정도로 만족스럽지는 못했다는,
발렌타이의 레나 M 후기 잘 봤습니다.

에라모르겟댜님의 댓글

뭔가 예상이 되네요. 가식적인 걸 잘 알아차리는 분이라면 레나m의 액션을 받아 들이는 게 힘들긴 할 듯. 위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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