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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766 , 추천 : 56 , 총점 : 1326

선데이, T발놈이 쓰는 후기 - 선데이 시아 -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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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



『아따~이게 뭐 시아  워매~ 개예쁨 시아』



그렇습니다. 오늘 선데이 시아보고 왔습니다.


여러번 도전 했었는데 이미 마감이였거나  출근 안했거나 뭐 계속 못 보다가  겁나 많은 도전끝에 이번에 마지막 한자리를 겟!!!


얼마나 이쁘면 선데이 pr에서 개예쁨 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놨을까?? 기대속에 가게를 찾아갑니다.


10분전 도착하고 이번에도 홀에서 좀 기다렸네요. 이제는 기다리다 다른분 만나도 어색한게 덜 한듯하네요 ㅋㅋㅋ


앞 타임이 늦어져서 10분정도 늦게 입장했지만 머선 상관일까요 시아본다는데 ㅋㅋ 


방 안내를 받고나서 후다닥 샤워를 합니다.


이번에도 샤워하고 나와서 물기 닦는데 들어오는 타이밍 ㅠㅠ 첫 방인데 너무 부끄러웠어요.


어색하게 인사하고 가운으로 앞쪽만 좀 가리고 앉아서 얘기하면서 찬찬히 구경해 봅니다.






오와오~!!! 이쁩니다. 왜 개예쁨이라고 붙였는지 알겠네요. 자기는 붙일 수식어가 없어서 붙였다고 하는데


어디 누가 붙일 수식어가 없다고 개예쁨을 붙이나요 어디 ㅋㅋㅋ


딱 붙는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 군살하나 없구요. 남자분들이 봤을때는 좀 말랐다고 느낄수 있을정도의 스키니한 몸매이구요. 


여성분들이 원하고 좋아할 만한 스키니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네요. pr적힌 그대로 !!! 


그리고 차분한 목소리와 톤으로 얘기를 하는데 조용조용할 줄 알았는데 대화 잘되고 농담도 하고 티키타카 잘되네요 ㅋㅋㅋ






그리고 건식 먼저 해줍니다. 수건으로 민망한 궁뎅이는 가리고 해주는데 제 기준에선 엄청 좋았어요.


시원시원 했습니다. 구석구석 꾸욱꾸욱 잘해주네요.(참고로 저는 안마를  못 받는편입니다.)


그리고 시작 할께요란 소리와 함께 탈의!! 넘 구석에서 탈의해서 그거 거울로 쳐다볼라고 고개돌리다가 목 꺾일뻔 ㅠㅠ


이쁘고 몸매 좋은 사람의 나체는 왜 이렇게 아름다울까요 ㅋㅋ눈을 땔 수가 없네요.


처음이기에 시아에게 모든 걸 맡기고 받아봅니다. 오일이 차가운지 나중에라도 추우면 말해달라고 항상 체크해줍니다.


본인만의 루틴이 있는것 같네요. 기분좋은 뒷판을 계속 받으면서 조곤조곤 대화를 계속 나눠봅니다.


뒷판 다 받고나니 몸이 노곤해 지네요~ 그리고 돌아 누워봅니다.





선데이는 매니저 분들  기준이 넘 빡센것 같아요. 어찌 다 이리 이쁘고 몸매 좋고 착한 사람들만 있는건지 ㅋㅋㅋㅋ


(항상 즐달하고있습니다.그저 감사할 따름)


누워서 쳐다보는 시아는... 말하는것도 잊어버리고 쳐다보고 있었네요.


정신 다잡고 앞판을 받는데 너무 좋았어요. 저도 이것저것 하면서 속으로 생각한게 또 쌀게 남아있나 싶었는데... 


쌀게 남아있었나봐요...


흥분이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좋아~조금 더 하면 마무리 되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시아가 오빠 아직 싸지마!!! 하는겁니다.  띠용~~ 어찌 알았지?!! 


너무 놀래가지고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봤는데 쌀라고 준비하고 있는게 보였다네요ㅋㅋㅋㅋ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싸러 왔는데 싸지말라니!!! ㅋㅋㅋㅋ




조금 더 놀아보자는 눈빛을 본것 같아요!!! 진정도 하고 시아를 더욱 알고 싶어져 역립도 해봅니다. 츕츕츄르츕~


그리고 다시 마무리를 위해 시아에게 맡기는데 웃으면서 옆에 와서  눕네요. 으아아~ 그 얼굴을 본 사람들은 알텐데!!!


심장 폭발할뻔 했습니다. 같이 가자고 만져 달라는데..이건 뭐 이미 저는 말로 가버렸습니다.


그렇게 마무리 되고 먼저 씻어도 되냐기에 씻으라 하는데 씻는모습도 좋네요 ㅎㅎ






씻으러 들어갔을때는 정각 5분전...늦게 들어온 것도 있지만 시간 강박이 있는 저로써는 최대한 빨리 씻고 나와봅니다.


시아는 괜찮다고 천천히 하라고 하는데도 저는 또 다른의미로 심장이 벌렁벌렁


농담으로 자기가 욕먹으면 되니깐 천천히 하라는데 그 말 듣고 누가 천천히 하나요ㅋㅋㅋㅋ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최대한 후다닥 옷입고 다음을 기약하며 마지막 인사하며 집으로 가봅니다.



 

이쁜 친구들 많은 선데이에서 개예쁨 담당하고 있는 『시아』 매니저 후기였습니다.




P.S.


이번 연휴에 선데이는 3번 방문했네요. 


저도 출근부 만들어 주세요. 사장님 ㅋㅋㅋㅋ 아 그리고 커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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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7

두부두모님의 댓글의 댓글

@ 스태그
ㅋㅋㅋㅋ 진짜 미침....
웃는거보고 그냥 벙찜
진짜 선데이는 뭐하는 곳 인지
미친사람둘만 모아놨음....

스태그님의 댓글의 댓글

@ 두부두모
씨익 하고 웃는데 그냥 웃는게 아니라

뭐래야하지 ㅋㅋ 이제 닌 끝났어 같은 느낌이래야하나 ㅋㅋ

암튼 두부님은 알거아냐!! ㅋㅋㅋㅋ

ㅈ우성님의 댓글

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푸른 하늘 아래
아: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꿈을 펼쳐 나가는 너
시아라는 이름처럼 빛나는 너의 미래를 응원 해!

스태그님의 댓글의 댓글

@ michelinn
ㅋㅋㅋㅋ감사합니다

다 이쁜거같아서 도장깨기 하고 있긴해요

진짜 전화 100통씩 하는듯 ㅠㅠ힘들어용

스태그님의 댓글의 댓글

@ 사요나라데스
저는 아무것도 아니죠 ㅋㅋ

저도 별5개달때까지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태그님의 댓글의 댓글

@ ttl4056
진주팸들이 우르르 왔다 간 기분 ㅋㅋ

숨겨뒀던 취향 찾으신 티티엘님 감사합니다 ㅋㅋㅋ

올드보이님의 댓글

예쁜 얼굴 군살없이 스키니한 몸매, 대화 티키타카 잘되고, 시원한 건식, 좋은 슈얼,
선데이의 시아 M 후기 잘 봤습니다.

복면자객님의 댓글

선데이 시아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43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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