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401 , 추천 : 29 , 총점 : 691

⭐️CC 메이⭐️ 그녀의 슈얼을 받고 왔어요 26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그저 바라만 봐도 좋았던 메이

그냥 꽁냥 거리기만 해도 좋았던 첫 만남 뒤로

두번째 만남을 빠르게 빠르게 다녀 왔습니다.


첫 만남도 기분 좋은 미소만 계속 짓게 만들었는데

두번째는 처음 보다 더 큰 미소를 짓게 만들어 주네요.

그냥 바라 보고 있어도 좋은 메이. 행복 합니다.


또 바라 보고 이야기만 나누다 시간이 점점 흘러 가서

오늘은 슈얼을 받을거라고 메이에게 이야기 하고 

메이의 슈얼을 받아 봤습니다.


건식은 종아리까지만 하고 패스 했고

시작 되는 슈얼은


부드럽게 오일을 부분 부분 사용 하면서 스치는 손길이

좋아해서 그런지 너무 자극적이라 움찔 움찔하게 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지만 저야 메이에게 이미 잠식된 상태라서

더 크게 느낌이 오는 것 같아요.


발목에서 부터 부드럽게 올라오는 손과 입의 느낌

그리고 서서히 올라 오면서 부드러운 가슴이 닿이는 감촉들


눈을감고 모든 감각을 개방 시켜서 느끼는데 어휴 엎드린 상태로 있기에는

꼬추에 힘이 너무 들어가서 저절로 엉덩이를 들게 되네요.

그녀가 나의 꼬추를 편안한 자세로 만들어 주긴 합니다.

문질 문질 하며 엉덩이까지 다가 오니 첫번째의 위기 순간이 다가 오고


등판으로 느껴지는 메이의 부드러운 피부와 귓가에 울리는 그녀의 숨소리는

빨리 뒷판을 마무리 했으면 싶더라고요.


앞판에서 두 눈에 들어오는 그녀의 행동들이 너무 설레이게 합니다.

입과 손을 잘 사용하고 

물론 제 꼬추가 작아서 그런지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데 오. 신기해라

꼬추가 사라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더 보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은 메이 입니다.

행복합니다. 이거 로진 초입에 진입한 것 같아서 어떻게 하죠.

계속 봐야겠죠. 


관련자료

댓글 26
Total 6,412 / 97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