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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406 , 추천 : 20 , 총점 : 606

덕천 횟집 선미 첫방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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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지명매들은 모두 휴무네요ㅠㅠㅠ

오랜만에 이젠 퀸덤이 아닌 횟집의 pr을 보니

선미 매니저 퇴근 시간에 급출해서 예약해봤어요

주차장 아저씨 여전히 시크하시고 실장님이 오랜만이라고 반겨 주시네요

씻고 기다리니 선미 매니저 들어오는데 늘씬하고 청순한 아가씨 들어 오시네요

간단한 인사하고 배드에 누우니 압 좋게 마사지 해주시네요

마사지 좋아서 계속 받고 싶지만 그럼 슈얼 시간이ㅠㅠ

아쉽지만 조금 받구 슈얼 바로 시작했어요

오일 바르기 전에 맨몸이 잠깐 붙었는데 봤던 매니저 중에 젤 부드러웠어요

와 그냥 이대로 해도 좋겠다 싶었는데 바로 오일ㅠㅠ아쉽

오일은 단짠단짠한 맛이군요

오늘은 이게 초콜릿이지 뭐

뜨끈뜨끈한 몸이 쫙 붙어서 슈얼을 하는데

어라 신음소리가 심상치 않은데...

이분이거 나보다 더 느끼고 있는거 같은데

나 아직 손 많이 안댔는데 흐느끼는 신음소리 역대급이네요ㄷㄷ

이러니깐 자꾸 장난치고 싶어지는 매니저네요

반응 때문에 거의 슈얼을 넘어선 무언가 같은 황홀한 기분이였어요

씻고 나오니 바나나우유 주시네요 잘먹을게요

오랜만에 횟집와서 광어 잘먹고 갑니다

모듬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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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올드보이님의 댓글

청순한 외모, 늘씬한 몸매, 압 좋은 마사지, 흐느끼는 신음소리가 역대급이었다는,
횟집의 선미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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