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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324 , 추천 : 18 , 총점 : 504

비타민 사랑해요 유미쨩 ~~~~~~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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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쨩은 여전히 키 크고 아름다웠다 ~


킹치만 본좌를 기억 못하는것 같길래 ~~


주둥아리 풍둔술로 기억을 되살려주었다 ~~


다행히 유미쨩이 지력이 높아서 기억해주었다 ~~~




왜 옷을 입고 있냐고 묻길래 ~~


본좌는 남녀는 평등해야 한다고 우겼고 ~~~


묵묵히 다가올 시간을 준비하였다 ~~~




유미쨩이 엎드리라고 하길래 ~~


유미쨩의 검은 브라와 팬티를 보고 거의 머선 풀파워로 


웅장해져서 자신감있게 반듯하게 등대고 누웠지만 ~~


바로 진압당하고 엎드렸는데 곧바로 옹졸해져버려쓰 ~


물론 좀따 다시 웅장해졌다 ~~~





여전히 날씬하고 쭉쭉뻗은 몸매에 좋은 향까지 섞여서 ~


본좌가 ㅅㅇㅅㄹ를 좀 거칠게 내었는데 ~~





유미쨩이~


오빠 (건강) 괜찮아요 ?


라고 걱정을 하길래 ~





본좌에 ㅅㅇㅅㄹ는 시한부 환자에 비명이 아니라 ~


유미쨩을 좋아하는 흥분된 사랑에 ㅅㅇㅅㄹ라고 설명해주었는데~~





근데 생각할수록 슬픈게 본좌에 ㅅㅇㅅㄹ가 많이 이상한가 ;;


주황이들마다 ㅅㅇㅅㄹ 지적이 나온다 ~~~~


이제 ㅅㅇㅅㄹ도 연습하고 스마 가야되는 날이 온 것일까 ~~




본좌에 동물적 감각으로 84전에 끊고 


이제 일어나자고 했는디 ~~




유미쨩이 섭섭한 장화신은 고양이 표정을 


지으면서 말은 안했다만 ...



나를 사랑하다면 빨리 누워요 ~




라는 환청이 들리고 야릇하고 매혹적인 


눈웃음에 다시 누웠다 ~~~




원래 본좌는 no84 비84 족이다 ~~





잠시후 



아 안돼 으으으으 힘들게 존버하면서 


한방울 두방울 소중하게 모은 00을 잃을 수 없어어어~~~~


호옹이 가버렷 ~~~~




짦고 행복한 물꽃놀이 후에 ~~~




유미쨩이 씻고 나와서 옷을 입을라 


카길래 제발 본좌가  씻고 나올때까지 속옷만 


입고 있어달라고 plz 애원하며 부탁했다 ~~





그게 현자타임에 도움이 되냐고 물어보길래 ~~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소원을 들어주었다 ~~~





왜이렇게 오랫만에 왔냐고 묻길래 ~~


틱톡 앵벌쓰 짓해서 하루에 400원 모아서 


온다고 늦었다고 하였다 ~


크리스마스 이브에 올라고 했는데 유미쨩이 


결근해서 늦었다고 ...




저 크리스마스 당일에 출근했는데요 하길래


미안하다  0고백 1차임 당한 느낌 들어 너무 슬퍼서


떡볶이 사먹어서 돈이 비어서 못갔다고 설명함 ㅇㅇ !!






후기 써도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


오빠 후기는 꿀잼이라서 오빠는 ㅇㅋ요 했다 ~~




본좌에 소망은 유미쨩이 마감에서 딱 1콜 


모자라게 풀로 채우고 ~~


돈 많이 벌어서 ~~


3캔 만원짜리 맥주 먹지말고 기네스 지르고


치킨까지 뜯으면서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오빠 고마운데요 왜 마감 치면 안되고 


1콜 비어야 해여 ??




본좌가 후기 썼는데 담에 본좌가 못 오게 되면 


킹받으니까 ~~ 라고 대답해주었다 ~~~







오빠 후기 졸잼있었어요 ㅋㅋㅋ 


오빠 생각 한번씩 함 ㅋ




본좌도 유미쨩이랑 함께한 시간


생각하면서 웅장해짐 ~~~~~


라고 하니까 ~




유미쨩이  검사(?)에 들어갔는데 


웅장하고 딱딱해졌다며 손으로 성희롱을 하였다 ~~




아니 님하 이제 퇴실 3분 사람한테 


너무 가혹한거 아님 했더니 ~~



유미쨩이 미안해하면서 


어떡해요 ㅜ ㅜ 




어쩌긴 어쩌겠음 또 틱톡 400원 앵벌쓰 해서 


담에 또 보러 와야징 ~~~~~~




캬하하하 오빠 그 400원 드립 나한테만 해줘여 




걱정 ㄴㄴ 틱톡 하루에 400원씩 모아서 스마 오는게


뭐가 자랑이라고 오만떼만데 드립치겠음 ㅜ ㅜ ~~




오빠 고마워요 



어허 고맙다는 말 대신 사랑한다고 해줘 ~~



...;;:



1고백 2차임 당하고 ~





아쉬운 작별에 인사를 나누고 



로그아웃 할라는데 ~~






사실장행님이 불편하신거 없으셨습니까 


물으시길래 ~~




1따봉 날려주면서 ~~


불편한건 없고 편한것만 있었습니다 ~~~


라고 말씀 드리니 사실장행님도 웃고 본좌도 웃고 ~~


하늘도 웃었다 ~~~~~~~~~







여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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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올드보이님의 댓글

하루에 400원씩 모아 힘들게 비타민의 유미 M 를 만나 1고백 2차임 당하고 오셨다는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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