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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785 , 추천 : 13 , 총점 : 915

✅ 박카스 리사!!! 러시아 혼혈!!!! 카자흐스탄 느낌의 그녀!!!! 열심히 하지만 조금은 부족했다 호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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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햇살에 잠에서 깨어 일어나 옷장을 열고

 

아끼던 레알마드리드시절 호날두 유니폼을 꺼내입는다

 

거실로 나가 뒷짐을 지고서서 레알 응원가를 흥얼거리다

 

달려가 호우를 하면서 그대로 컴터에 앉아 해축기사를 본다

 

호날두가 인터뷰에서 메시보다 내가 더 낫다라고 말을 했는데 

 

열등감덩어리의 거짓말이라는 기사를 보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

 

옆에 있던 각티슈를 집어던진뒤 급히 부비를 틀었다

 

때마침 상단에 올라와 있던 박카스에 전화를 해 제일 빠른시간을 외치고 집을 나선다

 

호날두가 메시보다 낫다라고 생각하는 나는...

 

메좆새끼를 마음속으로 1072번 정도 외쳤고

 

1073번정도 외칠때쯔음 던젼앞에 도착을 했다

 

오랜만에 부산의 스마탐방이라 심호흡을 하고 즐달기원의 호우를 갈긴뒤 올라가본다

 

문을 열어주는 실장님은 친절함이 베어있었다

 

가게를 둘러보니 이상한 마사지약같은거 팔기도하고 미로처럼 중간벽이 열리더니 그곳으로 안내를 한다

 

방안내를 받고 입장을 했는데 방안에 샤워실과 변기까지 있었다

 

이곳은 마치 너나할거없이 편하게 아무나 막올수있을것만 같은 

 

인터밀란과 AC밀란의 홈구장, 80,018명이 수용가능한 스타디오 산시로 경기장을 방불케했다

 

샤워를 한뒤 누워있으니 잠시후 혼혈녀 리사가 입장한다

 

나는 고개를 돌려 위아래 위위아래로 빠르게 스캔한뒤 다시 배드의 구멍에 머리를 박았다

 

일단 내가 생각했던 스타일과는 조금 달랏다

 

잠깐의 준비를 한뒤 나의 등에 올라타 마사지를 가볍게 해주는 그녀

 

마사지를 하면서 대화가 없길래 내가 먼저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

 

그녀는 긴장이 풀리며 자연스럽게 입이 터졌는지 곧잘 맞장구를 치기 시작했다

 

그녀의 어눌한 한국말이 귀여웠다

 

아무튼 마사지시간은 꽤 긴데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마사지는 가벼워서 이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마사지 후 탈의를 하고 꼭지를 등에 비벼주었다

 

오일이 아니라 마사지크림을 바른뒤, 천천히 스무스하게 돌리고 비비고 볶고 지지고 

 

나의 등판위에서 그녀는 마음껏 드리블을 펼치고 있었다

 

한참을 꼭지로 비벼주더니 앞으로 돌아누워라는 그녀의 지시에 나는 신속히 0.3초만에 앞으로 돌아누웠다

 

그녀는 천천히 애무를 해주면서 꼭지신공으로 살짝살짝 닿게하던데

 

4-1-4-1 포메이션으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는것이 은근히 꼴림포인트였다  

 

그녀와 딥키스를 주고받다가 부비를 해줫고 

 

부비를 하면서 그녀의 가슴을 어루어만지다 궁둥이를 잡았는데!!

 

볼록튀어나온 엉살이 손에 휘감기는 동시에 이 느낌 그대로 이어가 풀발을 해버렸다

 

오일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마사지크림이라 아쉬웠다

 

그녀는 나를 배드에 걸터앉게한뒤 밑으로 내려가 무릎을 꿇고 립슈얼을 하기시작했다

 

꾸억꾸억 깊게 넣엇다가 스무스하게 천천히 빨다가 반복적으로 계속해서 빨아주었다 

 

안되겠다싶어서 그녀를 일으킨뒤 서서 하비욧을 했다

 

그리고 배드에 뒤로 눕힌뒤 볼록튀어나온 엉덩이에 비볐는데

 

그녀는 내가 넣을까봐 조마조마했는지 손으로 구멍을 막고있었다

 

나는 단지 엉덩이에 비비다가 마무리를 할려고 했을뿐인데...

 

그녀의 리버풀 센터백 반다이크같은 번뜩이는 수비력에 

 

순간 발기가 풀려버렸고 반좃상태에서 사정을 한뒤 마무리를 해버렸다

 

그녀는 끝나고 나서 많이 쌋다며 칭찬을 해주었고 

 

어리게 생겼다며 입에 침도 안바른체 칭찬릴레이를 하기 시작했다

 

나는 후다닥 씻고 번개같이 옷을 입은뒤 방탈출을 했다

 

입구에 실장님이 늦은시간이지만 주차권을 챙겨가야된다며 주차권을 주길래 받았다

 

끝까지 손님을 챙기는 실장님의 마음은 

 

마치 아낌없이 주는 바오밥 나무같았다

 

가게의 시설면은 산시로 스타디움처럼 좋았고,

 

실장님은 마치 펩과르디올라처럼 프로페셔널하고 부드러우며 카리스마까지 있는 명장의 느낌이 났다  

 

매니저는 솔직히 좋았지만 모든면에서 훌륭하진 못했다

 

아쉬운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고, 이런 부분을 고쳐야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니저는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실장님의 피드백을 잘 들어야된다

 

박카스는 앞으로 맨시티가 될지, 충북청주FC가 될지는 조금더 지켜봐야될것같다

 

던젼에서 나와 옷깃을 세운뒤 어깨를 움츠리고 주머니에 손을 넣고 쓸쓸히 걸어갔다

 

그날따라 바람이 차가웠고 나의 마음도 차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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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올드보이님의 댓글

박카스의 리사 M 를 만나고 나왔더니 바람이 차가웠고 마음도 차가웠다는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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