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1413 , 추천 : 24 , 총점 : 1653

다타이 레나 극 내상기 28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정말 간만에 적어 보는 내상기 입니다...


부비 생길 때 부터의 회원이었지만 사실상 유령회원에 가까웠던 사람이라...내상기를 쓰고 싶어도 쓸 수 없었고...


딱 한 번 써봤던 내상기도 하사 계급이 아니라고 삭제를 당했던 터라... 공식적으로 처음 쓰는 내상기입니다.


원체 남 욕하기 좋아하지 않아서... 제가 호구라서 그동안 안 쓴건 아니고요 ㅎㅎ;;
 

오늘 방문한 곳은 재송동 소재의 다타이 입니다.


오래된 업소이고 실장님 사장님 정말 너무 친절하시죠. 주차 스트레스 조차 없는데 참 좋은 업소입니다.


자주 가는 모 업소의 경우 갈 때마다 주차난으로 어려움을 겪는데 다타이의 이런 쾌적함은 정말 추천하고 싶을 정도죠.


보통 업소의 응대가 친절하고 일을 확실히 하면 매니저들의 수준도 덩달아 괜찮기 마련입니다. 업소가 손님 돈 아까운 줄 알거든요.


그래서 가끔 저의 생활이 너무 같은 곳만 도는 거 같다 라는 느낌이 들 때마다 방문하는 업소입니다. 자주 간 곳은 아닙니다.


최근 1년 통틀어서 7~8번정도 갔겠네요.


후기 게시판에 레나 매니저가 평이 좋길래 한 번 보고 싶어 예약했습니다. 그전에 동 업소의 미우매니저도 봤는데 그럭저럭 괜찮아서 


최근에는 좀 괜찮아 졌나 싶어서 그렇게 갔습니다.


일단 저의 유흥 스타일 중 특히 타이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맛사지나 오일질 보다는 숙희씨가 중요한 타입 입니다.


아 물론 숙희씨가 중요하다고 해서 숙희가 없으면 내상기! 이런건 아닙니다. 없는 매니저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매니저가 서비스~ 라고 본인 입에서 나올 때까지는 관리 시간 중에는 매니저 몸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습니다.


기본 매너라고 생각하거든요. 속된 말로 손놈 취급은 20년 유흥 생활 중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호구 취급은 받아 본 적이 있어도 ^^;;;


이번 레나 매니저의 경우 여러 후기들이 숙희는 좀 괜찮아요~ 라는 글들이 보여서 픽했던 것인데....


해당 후기들은 전부 작업글입니까.... 아니면 이런 걸 숙희라고 받고 계셨던 겁니까.... 어이가 털렸습니다.


만약 후자라면.... 예전 동 업소의 수영 매니저나... 현재 근무하는 미우 매니저 한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아 물론 숙희를 저한테 시전하기 싫었을 수 있습니다. 뭐 저의 덩치가 마음에 안 들었을 수도, 얼굴이 맘에 안 들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 다고 저는 타이 매니저들 방에 들어오면 항상 웃으면서 고개 숙여 안녕하세요~ 인사 합니다.)


관리가 마무리 되어 가며 서비스 딜이 들어왔는데.... 저는 불알에 매니저 손끝만 스치고만 가도 동생이 벌떡 거리는 약간 조루 입니다.


그런 제가 단 한번도 동생이 반응하지 못한 상태에 서비스딜을 받아 보는 건 또 처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도 호구인게.... 타이 매니저들 서비스 타임 아니면 그리 수입이 좋지 못하다는 걸 알기에... 왠만큼 불쾌 하지 않았다면 


다소 마음에 안들더라도 서비스를 받는 편입니다. 관리부터 마음에 들었다면 서비스 받고도 팁을 5천원이던 만원이던 더 챙겨 주는 편이죠.


그래서 3장 or 8 장 딜을 걸기에  5장에 립서비스를 흥정하였는데 3or8을 고집하기에 5만원을 꺼내들고 다시 한 번 흥정을 하였는데


5만원을 보더니 핸드+터치 라면서 5만원을 홱 가져가더군요. 여기서 확 성질이 올라왔는데 그래도 참았습니다.


뭐 당연하지만 립서비스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서비스도 황당했던 것이 사정의 순간 첫발이 나오자 말자 수건을 덮고


수건딸(...)을 하더라구요, 이게 무슨.....액이 묻는 것 조차도 싫었나 봅니다. 참고로 방에 들어가기전 10분이상 샤워실에서 씻고


향수까지 뿌리고 드가는 나름 개념인 입니다. 몸에서 냄새 날까봐...


그러고 간단하게 건식 마무리하고 지 혼자 휙 나가는데 시간도 내상...(이 부분은 가게 나오면서 사장님과 직원분께 직접 말씀드렸기에 


길게 쓰진 않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갈 곳을 한 곳 잃게 될 거 같습니다... 다시 가더라도 레나 매니저를 다시 볼 일은 없겠지요.


다 쓰고 다시 그 일을 생각해보니.... 해당 매니저가 들어오기전에 문앞에서 큰 소리 투덜거리는 듯한 소리를 들었던 거 같기도 합니다.


뭔가 기분 좋지 못한 일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그렇다고 이렇게 서비스를 하면 안되죠.


비도 오는데 이러 저래 우울 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28

ruskz님의 댓글

레나 ㅅㅎ 는 거의없는느낌이고
마인드는 난 갈때마다 좋았었음
글쓴님말처럼 그날 전타임 무슨 일이 있었을지도ㅋㅋ
위추드립니다

가즈아푸슛님의 댓글

아이고 레나매니저 마인드 나쁘지않고 좋은데 사람들 말대로 전타임에 뭐가 있엇나보긴하네요,,, 힘내십시요 형님!!

후루츠님의 댓글

저도 레나 후기 보고 갔는데 들어올때 인사 없고 문질 문질하다 서비스 그러고 끝이던데 ㄱㅅㅎ는 무슨, 끝나고 말없이 챙겨서 나가네요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adkpood님의 댓글

막타임에 가거나 매니져 피곤하면 퀄리티가 좋던 m도 질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ㅠㅠ
위추 드립니다

Wuevsfq님의 댓글

다타이 다좋은데 숙희가 너무 없습니다…
저도 레나한테 받다가 숙희도없고 오빠서비스? 하길래 뭐지? 하고 팁만 주고 보냇던기억이…. ㅎㅎ
Total 6,412 / 68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