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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516 , 추천 : 19 , 총점 : 706

기장 일광 (에디스) NF_&B / 별하 재방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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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곤란했다. 

마음에 드는 관리사가 있으면 그냥 계속 한 사람만 보던 나인데. 

아주 가까운 곳에 마음에 드는 샵을 보았고

세 명을 보았는데, 다 마음에 들었다.

샵도 매니저도. 가던 곳만 가는 스타일이다.

의리요, 우정이라 생각하고. (개똥 철학)

물론 마음에 드는 샵과 매니저가 정해지면.


그런데, 곤란해 졌다.

어느 누구를 봐야할지 모르겠다.

출근부를 보니 일단 한 사람은 출근을 안해서 후보 제외.

하... 둘 중 누구를...


결국 어렵게 별하 매니저 재방을 선택했다.

문이 열리고 그녀가 들어왔다.

순간 어색했다. 그녀가 맞나? 얼굴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았다.

당연히 별하 매니저가 맞다.

내가 순간 착각한 것은,

첫방 때 얼굴이 예뻤던 기억은 있지만 

또렷하게 얼굴이 기억나지 않았다는 것;;;

왜냐하면 그녀의 가슴이 너무 임팩트가 강해서.


오늘은 내가 말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 그녀도 말이 많아지고...

슈얼도 립도 우리는 진지하기 어려웠다.

살아온 이야기, 과거의 그놈과 그년 이야기 하느라

우리는 소중한 시간을 많이 허비해 버렸다.


안되겠다 싶어서

우리는 둘다 초 집중하며 마지막을 향해 달렸다.

내 위에 있던 그녀를 보는데

오늘은 내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고 싶었다.

그렇게... 오늘은 내가 위로 올라가 버렸다.

마치 사랑하는 애인처럼, 단 5분이라도 그렇게 집중했다.


모든 것이 끝나고, 우리는 서로 수고했다는 말을 건넸다.

서로 비지니스로 돌아간건가?ㅎㅎ


하지만 돌아 나오는 발걸음음 경쾌해졌다. 

신을 신으러 나가는 길,

조금 얼굴이 동그란 한 여인, 관리사가 지나갔다.

손님과 마주한 것이 어색하고 쑥스러운지

근무복 사이로 보이는 가슴을 가린다.


아, 이 여인도 이뻐 보인다.

큰일이다 큰일...

이러니 차를 못 바꾸고 집 평수가 안 커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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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별하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내상없는 즐달,즐비빔만
항상 함께하시길 빌어요^^!
추천 드립니다 ദ്ദിദ്ദി

복면자객님의 댓글

에디스 별하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17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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