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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593 , 추천 : 27 , 총점 : 863

횟집 - 보라 (너와 내가 형제?)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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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兄弟)는 본인으로부터 방계 2촌 남성 혹은 형제와 자매남매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보라



보라매니저를 봤다

매니저를 맞이했는데..

이번엔 이매니저의 대표적인 홀복인

핫팬츠차림이였다


앞전에 방문했을땐

오랜만에 입을랬더니

엉덩이살이 빠져서 크다고 하드만

이번엔 입고온거보니

벌크업됐나?

ㅎㅎㅎ


매니저를 맞이해서 담배탐을 가졌다



매니저는 우리사이는 서로 지명이 아니라

형제라고 했다


ㅡ.ㅡ;;

그래서..


그럼 우리 근친인거냐?



ㅋㅋㅋ

형제사이라니..



매니저는 슈얼을 받으라고했다

앞전 방문때는 슈얼을 받지마라고 하구선

슈얼하드만..

ㅋㅋㅋ


수다와 함께한

관리전 담배탐을 끝내고

베드로 향했다



매니저야

누브봐라



그리고

나의 선공이 시작됐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매니저의 여기저기를 탐닉했다

적당한 리액션이 있었다

매니저는 내가 탐닉하는 동안 내게 말을 걸었다



역립하는데 말거니깐 집중안되제?

내가 오빠따라하네


오히려 좋은데?

내가 말을 안해도 되니까..

ㅋㅋㅋ




나를 뭘로보고...

가끔씩은 나도 먼저 말거는것 보다

대답하는 입장이고싶다




나의 선공이 끝나자

이어진 매니저의 공격은..




애인모드였다

관리시작과 함께 앵앵거리는 목소리로 변하는 

매니저의 모습을 볼수있었고

키스와 함께 내몸에 착 달라붙어서 비비기를 시전했다


매니저는

첫방손님한테

슈얼모드랑 애인모드의 선택권을 준다고 했다


애인모드라면

야릇해야하는데

그렇지못한 우리였다

ㅋㅋㅋ


시간이 흐르고

매니저의 폰 알람이 울렸다

그래서

샤워후 매니저의 배웅을 받으며

헤어졌다




보라매니저



후기의 제목으로 쓸만한걸 

매니저가 제시를 했는데..


의형제, 트랜스젠더였다


웬 트젠?

골때린다

ㅋㅋㅋ



이번 만남때

매니저가 추억을 회상하며 한마디했었는데..



오빠..

다른업소에서 일할때..

초콜릿 줬었다이가..



기억력좋네

그게 4~5년전 일인데..

ㅡㅡb


지금 재방중인 지명매니저들중에서

이 매니저만큼 나를 잘 알고있고

말을 편하게 할수있는 매니저가 있을까..

싶다


원래는 

이 매니저만 볼려고 했었다

출근예정명단에 있길래

예약하려고 했더니

아침에 명단에서 제외되어있어서

다른 매니저들을 예약해놨더니

뒤늦게 급출로 떴다

두명의 매니저를 예약해놨는데

그 사이에 이 매니저를 예약하다보니

일정이 엄청 빡빡했다

다행히 3번의 비빔동안 소중이는 견뎌냈다



즐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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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초대남자님의 댓글

♡ 보라 ♡ 후기 잘 보았습니다.
(●මᴗමσ)σணღ*
추천 드리고 항상 즐빔즐달하세요 ~

교미더머니님의 댓글

3방이라니 닉처럼 고추가 고장나겠네요ㅎㅎ의형제같은 보라 후기 잘보고갑니다 ㅊㅊ드립니다

프랭클린님의 댓글

보라Ⓜ️ 후기 잘 보구 갑니다!!
감사한 마음에 ๑추천๑ 드리구가요 ദ്ദി◍•ᴗ•◍)
#좋은후기 #감사 #추천 #꾸욱 #즐빔 #가즈아

신뽀리님의 댓글

오늘의 후기 감상평 :
1) 후기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
  .. 특유의 단편영화가 장편영화로 가는 느낌 ㅎㅎ
2) 생생한 그 현장을 오늘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 특유의 2인 연극을 보고있는 느낌 ㅎㅎ 넘 조아 ㅎ
3) 보라 매님을 보고싶다
  .. 그래서 나도 영화 한편 찍고 시퍼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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