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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358 , 추천 : 5 , 총점 : 408

블리스아라 매니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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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인가 서면에서,  우직한 몸좀 달래려고 찾은 블리스 

실장님 소개로 아라 매니저에게 몸을 맡겼다. 

샤워후 입장하는 아라매니저는 그야말로 눈을 의심케하는 몸매다.

사근사근한 마인드에 슈얼이 시작되었는데 살이 솔솔 녹는다.

살을 녹게 만드는 기술이 있다. 

이어지는 키스는 아직도 생생하게 아른해지게 만든다. ㅎㅎ

슈얼기술은 아주 상급은 아니지만 앞.뒤 모두 태우기에는 충분하다. ㅎ

한번씩 가고 싶지만 직장이 부산이 아니라 애만 태우게 만드는데 

또 예약도 힘들어 세월만 보내고 있는 몸이 비비 꼬인다. ㅎㅎ

아무튼 블리스는 번창하리라 믿고 또 시간이 되는 한 언제든지 갈 맘이다. 

팁으로 술마시고 가면 키스 서비스가 어려우니 형님들 참고 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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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아라♦️
후기 잘 봤습니다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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