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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865 , 추천 : 7 , 총점 : 935

발렌타이 유리M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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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발렌타이갔습니다. 레나를 못봐서 핫하기에 예약 문의 드리니 안되네요. 그래서 유리란 매니져를 추천해주시길래 예약잡고 가봣습니다.

몸매좋은 매니져가 어색한 한국말로 인사하고 들어오네요. 30대초즈음 보이네요.

제가 영어를 못하다보니 한국말로 머 물어보고 했는데 한국말을 곧잘하네요. 천천히 말하면 알아듣는다네요. 원래 태국에서 한국식당에서 한국어배우면서 일했다고. 대단한 친구였네요.

마사지를 전문적으로 배웠다네요.태국마사지학교를 다녔데요. 그래서 인지 엄청잘합니다. 허리랑 쇄골쪽이 안좋다고 이야기하니 그쪽 위주로 꼼꼼하게 잘 만져주니 한결 편해지네요. 열심히 해주고 머 알다시피 ㅅㅄ국룰이고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준 이유가 있네요.레나도 잘하다던데 오래된 발렌타이지만 역시나 잘하네요. 다음에 재방의사 있어서 후기 올립니다. 착한 가격이지만 후기할인도 쏠쏠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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