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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357 , 추천 : 12 , 총점 : 477

복숭아 지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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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숨겨진 보석같은 매니저 들이 참 많은 곳이다.

꽃같은 매니저 들도 많다.(장미도,아카시아도,수선화도,민들레도,흩날리는 들풀도..)

여기저기 다니다가 정착 하게끔 만든 참 매력적인 공간이다.

나만 알고싶은.. 쓰레빠 신고 한쪽다리 올리고 게걸스럽게 눈치 보지않고 먹을수 있는 집앞의 맘 편한 맛집이다.

근데 그렇지 않을꺼 같아서 후기를 남겨본다.


지안:)

##내 기준## 스마에서 갖춰야할 기본적 소양은 다 가지고 있다.

조용히 팩폭을 날려주지만 되바라지 않은 느낌이어서 참 좋았다.

매끈한 피부 가녀리지만 라인이 좋은 몸매 적당히 아담한 사이즈 까지..

기억에 남는다.


저번주가 마지막 방문 이었다.

홀린듯 두달동안 여유가 생기는데로 많이 갔었다.

당분간 못갈것 같다ㅠㅠ돈이 음따ㅠㅠ(연휴,명절등등 돈나갈때 천지삐까리)

여기에서 별이되고 꽃이 되길..


참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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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올드보이님의 댓글

스마에서 갖춰야할 기본적 소양은 다 가지고 있다는 복숭아의 지안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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