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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571 , 추천 : 15 , 총점 : 721

횟집 연약한 민채 아프지마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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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방문하는 민채 이번에도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민채 보러 갔습니다

나를 볼때면 항상 약을 챙겨 먹는다 내가 약 안먹으면 못볼정도니?...

이번 방문때 머리를 단발로 잘랐다 개인적으로 긴 머리를 좋아하지만 단발도 잘 어울리기에 만족

약간의 대화를 나누고 이젠 말안해도 알아서 척척 눕는다 

민채의 슈얼도 좋지만 난 약으로 해주는게 좋기에 빠르게 공수고대를 한다 

잘하지 못하는 애무지만 열심히 해본다 노력이 가상해서인지 반응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다시 자리 바꾸고 한발 발싸 이번에도 할당량을 채웠다 좀 있으면 병원에 입원한다는데 뭐가 그렇게 아픈것이냐...그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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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구팔님의 댓글의 댓글

@ 횟집민채
제가
님보던
그날이
저한테 많은 슬픈 어떤날
이었어서 저의 무거운
감정이 드러났다면
그건 다른 슬픈 일ㅇ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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