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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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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이 빈집터리 NF카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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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늦은 후기


비 오는 16일 밤,, 다들 짬뽕과 피자가 땡기겠지만


오늘 따라 쌀국수가 땡긴다


그렇게 나는 레나 맛집, 발렌타이로 떠난다.


운전대를 잡는 순간 알게 된 레나 오프ㅠ


내 인생 마지막일지 모를 테스토스테론을 어디다 난사하는가,,,


그러다 우연히,, 듣게 된 NF소식,, 카니 매니저와 오늘을 요리하게 되었다.


상상도 못한 애교와 ㅅㅇㄷㅅ 받는 듯한 샤이닝 핑거,, 


찍먹만 하려 했던 나의 경솔함에 번뇌를 겪고 ㅅㅂㅅ로 돌입


스폐셜을 하지 않은 나를 반성하며 포만감 가득한 쌀국수였다.(메인 디쉬가 없어도 재방문 의사 높음)


이상 레나 없는 날의 발렌타이 빈집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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