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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938 , 추천 : 47 , 총점 : 1408

대연 복숭아 세경 "날 블랙했는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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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몬 이름을 왜세경으로했지

예명이 천사가 되든가

해야함


머리에 불 났을때 세경몬을 추천함

어떤 슬픈 일도 화나는 일도

타오르는 분노도 다 녹일 천사임


프로페셔널하다


순두부찌개를 만들어 먹는데

절반을 흘렸단다


두부는 흘렸지만

쏟아진 내 마음은 잘 담아줌


가장 생각나는 사람은

하단 캣츠 도희몬이다

도희몬은 3번 보고나서

블랙했는데

나중 딴가게 이직하면서 풀렸다

쪽지도 주고받았는데 무슨 샵에서

블랙을 한거라며


아무튼 블랙의 추억이 떠올라서

싸늘했다


손톱이 아기처럼 작은 세경몬

감동이 하해와 같다

다른 마사지업소 아가씨들도

세경몬과 같다면

이 세상은 천국일텐데









세경몬이 비흡연 매니저라

평상시보다 더 세심히 씻게된다

비흡연 매니저는 냄새에 좀더

민감하곤 하던데


꼼꼼하게 씻길 잘했다

이분 장난이 아니여

흡연을 같이 하면 좀더 좋은디

그외엔. 만족98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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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복면자객님의 댓글

복숭아 세경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32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초대남자님의 댓글

♡ 세경 ♡ 후기 잘 보았습니다.
(●මᴗමσ)σணღ*
추천 드리고 항상 즐빔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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