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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391 , 추천 : 14 , 총점 : 531

셀럽 지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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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를 탐방하던중 사이즈가 눈에 띄는분이 계셔서 밤늦은시간으로 바로 예약


두번째 출근이라 후기가 하나뿐이였지만 


앞전에 좋은 기억이 있었어서 의심없이 돌격했다


뽀득히 씻고 머리를 말리고있으니 검은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외모를 가진분이 감출수없는 자태를 뿜뿜하며 들어왔다


간단한 대화를 하면서 여기보고 저기보고 눈을 뗄수가없었다


그러다 참지못하고 어깨끈을 내려보고 살짝 촉감맛을 보니


당장 이자세로 슈얼받아도 좋다는 생각뿐이였다


뒷판으로 젤을 바르며 간단하게 슈얼을 받으며 등과 엉덩이로 느껴지는 


말캉한 두개의 큰것이 흥분도를 올리기엔 너무 쉬운 난이도였다


거울이 없어 아쉽게 촉감으로만 느꼈지만 앞판으로 돌아눕는 순간


거대한 봉우리와 골짜기가 미친듯한 절경이였다


통도아닌데 이정도의 크기도 크기며 말랑함이 남달랐다


뒷판에서와는 다르게 앞판에선 강력한 슈얼을 받으며


멈출수없는 손을 제어하지못하고 정신없이 젤을 발라가며 슈얼을 받다보니


시간은 금방 지나가버렸고 원하는 자세로 마무리하며 발사를 해버렸다


살짝 남은시간 서로 칭찬을 때려박으며? 다음을 기약했다


즐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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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복면자객님의 댓글

셀럽 지안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9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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